엄청 마른 남자애가 제가 아는 뚱녀(밥3공기는 가볍게먹는90kg정도)를 만나길래 둘이 있을때 어디가 좋냐고 물어봤었죠. 근데 보통 사랑에 빠진 남자들과 비슷한 대답을 하더군요. 다 좋다고..피부도 말랑말랑 느낌이 좋고..먹는것도 예쁘다고.. 전슬랜더 매니아라 이해는 안갔지만... 취향존중은 해야죠..
빵익을무렵
빵익을무렵 · 20-04-25
눈에 꽁깍지가 씌워진 동안에는 그리 생각할 수 있는데
벗겨진순간 전쟁의 서막이죠
몇년만의달림
몇년만의달림 · 20-04-25
비떱취향 모임도 잇던데요
방탄중년단
방탄중년단 · 20-04-25
진짜 취향은 드물거고요 성욕이 뇌를 지배하거나 일반여자 사귀지 못하는 남자들이 많더이다 ㅋ 그런데 뚱한 여자가 눈도 꽤 높아서 뚱뚱한 남자 싫어하더라구요
몇년만의달림
몇년만의달림 · 20-04-2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트위터 뚱녀계정보면 '내가 뚱뚱해서 남자는 말랏으면한다' 이런글 보면 그냥 어이가없더군요 ㅎ
덮쳐보니처제
덮쳐보니처제 · 20-04-26
사랑하는 사람에 기준은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다른거 아닌가요? 오로지 외모만 중시하는 사람은 이해가 안되겠지만.. 그외에 사람 됨됨이나 인간성이나 가치관.성격. 착함 등등 자기가 추구하고 좋아하는 부분이 다 다르니까요~ 당연한거 아닙니까?ㅋㅋ
이어
이어 · 20-04-26
뚱녀 지가 무슨 이쁜걸로 착각하네요
특히 젖통크고 히프 크다고
글레머로 지스스로 세뇌하고 아주 대놓고 싸가지
뭔가 매력이 있겠죠?
벗겨진순간 전쟁의 서막이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트위터 뚱녀계정보면 '내가 뚱뚱해서 남자는 말랏으면한다' 이런글 보면 그냥 어이가없더군요 ㅎ
오로지 외모만 중시하는 사람은 이해가 안되겠지만.. 그외에 사람 됨됨이나 인간성이나 가치관.성격. 착함 등등 자기가 추구하고 좋아하는 부분이 다 다르니까요~ 당연한거 아닙니까?ㅋㅋ
뚱녀 지가 무슨 이쁜걸로 착각하네요
특히 젖통크고 히프 크다고
글레머로 지스스로 세뇌하고 아주 대놓고 싸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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