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유일하게 보는 드라마네요.
재미도 있고 감동도 있고 나름 쏠쏠합니다.
드라마보면서 항상 주인공들이 부럽다는 생각이 드네요.
뭐 다들 능력있는 의사고 돈도 많이 벌겠고 기타등등...
근데 그런 능력보다 대학교때부터 20년정도 계속된 우정?
허물없이 지내는게 엄청부럽더군요.
사는게 바쁘다는 핑계로 불알친구한테 연락안한지도 몇개월째...
전화한통하는게 뭐가 그렇게 힘이드는지...
내일은 친구들한테 저나나 한통씩 돌려봐야겠습니다.
다들 즐건 주말들 보내세요.
뻘글엔 실사~~

재미있다고 하니 한번 보겠습니다. 정보 고마워요
못보셨음 영상관... 열심히 이번주도 올려놓았습니다ㅎㅎ
채송화(전미도) 매력있죠......뮤지컬 배우
궁금해서 보게 됩니다. 알려주셔서 감사요~
너무 이뻐서 보구 있어요 ^^
남자 희화화 하는 장면 다수, 나이먹고 성질까칠한 외모 보통녀도 능력만있음 남자들 인기 독차지등 페미스멜이 나는 것들만 없어짐 더 잼날듯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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