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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가보니까 3곳불키고 영업하더군요..
물론 와꾸는 좋지않으니 사먹지는 마요. 후회합니다.
천호동 쪽을 갈일이 그리 없어서.. 시장통쪽을 돌아 나오다가 우연히 마주친 그곳에서는 육덕진 센언니 세분이 문을 열더군요 대놓고 오빠 싸고가 이소리에 덜컥 무서워서 그냥 지나쳐버렸던 기억이.... 그뒤로 갈 생각을 한번도 안해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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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호동 쪽을 갈일이 그리 없어서.. 시장통쪽을 돌아 나오다가 우연히 마주친 그곳에서는 육덕진 센언니 세분이 문을 열더군요 대놓고 오빠 싸고가 이소리에 덜컥 무서워서 그냥 지나쳐버렸던 기억이.... 그뒤로 갈 생각을 한번도 안해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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