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자 재난 지원금 장려금이라고 준다고 해서 신청하러 동사무소에 갔다 왔습니다.
경기도에서 주는 것 하고 다르게 시에서 매출이 하락한 사업자에게 준다고 해서
서류 이것 저것 챙겨서 갖고 갔는데도 좀 복잡하네요.
여튼 준비한 서류 가지고 가서 제출 했더니 여직원이 일어나서 받더군요.
근데 바지 지퍼가 내려가서 벌어져 있더라고요. 헐...
여자들 바지는 보통 밑단이 짧기 때문에 많이 보이지는 않지만 바지는 아이보리색인데 안에는 분홍색이네요.
망사는 아니고 그냥 일반 팬티 같은데 서서 말하고 서류 건네줬더니
자리에 앉아서 검토 하는 게 아니라 책상에 놓고 허리만 숙여서 검토를 하는데
허리를 숙이니까 더 벌어지더라고요. ㅋ
5분 정도 서류 검토하고 이야기 했는데 계속 쳐다 보게 되더군요.
상담 하면서도 이걸 말을 해줘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계속 고민을 했는데...
예전에 장사할 때는 손님이 들어 왔는데 가슴 부분에 브라우스 단추가 풀어져서 가슴이 다 보이더라고요.
내가 직접 말할 수는 없어서 여직원 불러서 나 화장실 갔다 올 테니 손님한테 이야기 해 주라고 한 적도 있어요.
요새는 시선강-간이라고 쳐다만 봐도 여자들이 고소하면 엿되는 일도 많아서 저런거 보고도 이야기 해주기 참 어려워요.
그리고 예전 같았으면 인증샷 찍어서 올렸을텐데 시국이 이러다보니 그냥 눈으로만 보고 말았습니다.
김정은에게 뭔 일이 생기기는 생긴건지 요 며칠에 이어서 오늘도 주식 시장도 엉망이네요.
요새는 뭐 제대로 돌아가는 게 없는 듯 합니다.
얼른 코로나가 잡혀서 정상적인 생활로 돌아갔으면 하네요.
다들 건강하십셔~~~









이런상황 참 난감하죠~
안 볼수도 없고,~
볼라니 눈치 보이고 ㅋㅋㅋ
제가 간곳은 여자분이 젖탱이가 아주 훌룡 하더군요 ㅎ 상담 받는동안 젖탱이만 받습니다 ㅎ
사진 잘보고갑니다
짤들이보기조으네요
사진 감사요^^
잘보고갑니다~~~~~~
얼굴이 보고싶다..
고맙고 감사 드립니다
저도 아침에 지하철타고 오는데 여자분이 앞단추가 위에서 아래까지 있는 원피스더군요... 단추가 지하철에 앉으니 거의 거기부분까지 올라가서 허벅지가 드러나있는데.. 주변사람들은 다 흘끔흘끔 보고있고 본인은 아무렇지 않은듯 핸드폰만 보고 있더군요.. 고마운 처자긴 한데 시국이 시국인지라 안 볼려고 노력하는 내자신이 웃기는....
살포시 메모지에 쪽지 전달해주시고 오셨으면... 후사를 도모하셨을 수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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