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전쪽에서 일할때 점심먹으로 자주 갔었던 곳...20대 돈없던 시절... 서면의 무제한 수제돈까스집이랑 참 많이 갔었네요.
럭셜맨
럭셜맨 · 20-04-24
부산음식이 서민형 가격이라 정감어린 도시였는데, 관광객 많아지면서 많이 올랐죠. 아직은 혜자스런 곳도 있긴 하겠지만, 부산냄새가 많이 사라진게 사실입니다. 제작년까지만해도 틈만나면 부산 가곤했는데, 전체적인 음식값 오르고선, 발길을 하지 않게 되네요. 한 예로, 1천원대 하던 맛대가리 없는 비빔당면이 4~5천원을 하니, 부산시민들은 혀를 끌끌 차더군요.
가격이 혜자네요
집근처에 이런 식당이 잇어야 하는데
감전쪽에서 일할때 점심먹으로 자주 갔었던 곳...20대 돈없던 시절... 서면의 무제한 수제돈까스집이랑 참 많이 갔었네요.
정감어린 도시였는데, 관광객
많아지면서 많이 올랐죠.
아직은 혜자스런 곳도 있긴
하겠지만, 부산냄새가 많이
사라진게 사실입니다.
제작년까지만해도 틈만나면
부산 가곤했는데, 전체적인
음식값 오르고선, 발길을 하지
않게 되네요.
한 예로, 1천원대 하던 맛대가리
없는 비빔당면이 4~5천원을
하니, 부산시민들은 혀를 끌끌
차더군요.
떡볶이 먹고왔는데 여긴 사람이 많더군요
와우, 가격도 좋고 맛있어 보이네요!
와아 지리내여 맛있겠다
서면에 있는 칼국수집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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