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a aida라는 원숙미 넘치는 배우가 있죠
데뷔 초기 이름은 natsumi mitsu였고
tokyo-hot에서 yura muto란 이름을 쓰기도 했습니다.
그녀의 첫 노모작은 두꺼비 아저씨와 함께 촬영을 했었는데요...
무언가 중년 남성에게 당하는 풋풋한 소녀느낌이나서 좋았었죠...
보지가 걸레가 될듯이 쑤셔대는....
거의 15년넘게 흐르고 나서도 여전히 두꺼비 아저씨와 같은 업계서 일을 하고 있는데요
떡정이 어마어마할것 같단 느낌이 듭니다.
이젠 예전의 풋풋한 소녀가 아니라
술집 마담같은 농염한 자태로 온갖 기교를 다 보여주네요
옛날 작품과 비교하면서 보면 재밌는 구석이있습니다







개명하기 전 작품들이 하드했죠. 노모도 있고, 애널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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