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수나 전제나 취향이나 기타등등 그런것들은 다 배제하고 말하자면 후기는 혼자만의 일기가 아니기때문에, 여탑이라는 곳에 타인들, 특히 이 후기를 보고 언니들을 만나려고 할려는 대다수의 사람들에게 참고 정도는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여러종목들이 있지만 와꾸만보고 이쁘기만하고 다른 성향들이 진짜 별로인 언니가 있다면 웬만하면 다들 기피할거라 생각합니다. 성격, 대화 등은 손님과의 맞물리는 상성이 있기때문에 100% 정확하지는 않을지라도 한번만 만나봐도 이 친구가 착하다, 배려가있다, 적어도 다가올려고 노력은 한다 정도는 알 수가 있죠. '나'가 기준이 아닌 대다수의 일반적인 타인, 누가봐도 이정도는 되겠다 는 어느정도 나타나진다고 봅니다.
외모는 좀 더 확실하죠. 누가봐도 이쁜언니는 내가봐도 이쁩니다. 근데 나는 진짜 이쁜데 남들은 아니다? 이런경우는 없습니다. 나는 괜찮은 편이라고 보는데 남들은 별로다, 이쁘다, 내상이다 는 나올수 있죠.
내부자들보면 백윤식이 조승우랑 취조실에서 대면하며 나누는 대화들이 나옵니다. 매우 그러하다, 그렇다고 볼수 있다, 그렇다고 보여진다, 그렇다고 생각할수도 있다 등등
이 화법으로 따지면 후기에서 이쁘장하다 라는 표현이 많은데 특정 어떤 후기들이나 회원님들을 지칭하는게 아니라 이게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굉장히 착각하게끔 만드는 표현중에 하나입니다. 냉정하다고 말할수 있겠지만 금전과 서비스가 오가는 일종의 거래이기때문에 물건(비하가 아니라 예를 든겁니다)을 살때 보통 그 물건에 대한 가격, 디자인, 스펙 등이 정확히 있어야 우리는 그것을 보고 이만한 가치가 있는건지 판단 후에 구매를 합니다.
후기는 돈을 지불하기 위한 정확한 판단의 근거가 되었으면 합니다. 그러나 물건이 아닌 사람에 대한 것이기 때문에 후기에 대놓고 못생겼다, 뚱뚱하다, 대화력 및 응대력이 개차반이다 라고 요즘은 못쓰는 현실이 안타깝기만 합니다. 언니가 본인 후기서 못생겼다, 응대가 개판이다 라고 나오면 화를 낼게 아니라 본인의 외모나 성격 등이 과연 그 고페이를 받고 일할만한 컨디션이 되는지 자기자신을 되돌아봐야 한다고 봅니다.
저도 가끔 후기를 보고 달립니다. 그런데 이제는 진짜 안봐요ㅎㅎ 제가 눈이 높은편도 아니고 저만의 취향이 당연히 있고, 나름 장시간 세월간 수많은 언니들을 만나봤는데 이 언니의 외모나 성격이 어느 포지션에 위치하겠다 모를수가 없습니다. 후기를 안보는 이유는 그럴싸하게 포장하는걸 넘어서서 위에 백윤식의 멘트인 매우 그러하다라고 보여진다...다들 이렇게 표현하시더라구요. 제가 보기엔 그렇다고 볼 수 있다 또는 그렇다고 보기 어렵다 정도 인데...
그래서 요즘은 그냥 후기를 안씁니다. 포장하고 싶어도 물품이 워낙 별로인 경우가 많고 사실대로 쓰자니 삭제되거나 수정될게 뻔하고...단순히 언니가 일방적으로 태만하거나 와꾸가 별로일때도 내상이지만 후기를 보고 갔는데 그 후기와 너무 달라도 내상입니다.
수년전에 비해 공식수위는 올라갔지만 수급이 어렵기도 하고 타 여러종목들도 생겼고...많은 이유로 인하여 언니를 보고 '그냥 이쁘다' 라고 할만한 친구들이 각 업소별 몇명이나 될지...제가 보기엔 1~2명? 많아봤자 2~3명..근데 여기서 응대력 좋고 마인드 괜찮은 언니는 과연...?
내상입었다고, 후기보고 갔는데 후기와 너무 다르다고 찡찡대는게 아니라 일기장에 적는 후기가 아닌 이 후기 하나로 대다수의 회원들의 금전과 시간과 기분의 좋고 나쁨이 좌지우지 될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언니에 대한 표현을 쓸 때 사실과의 격차를 최대한 줄였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그리고...업소대표님들 언니가 바뀌고 뉴페들어오고 등등 하면 라인업에 최소한 바뀐거 넣어주시고 공식컨셉 까지라도 (구체적으로 00불가, 앞하뵷, 뒷하뵷, 남상, 여상 등등) 적어주셔야 좋지 않을까 건의해봅니다. 솔직히 업소에서의 언니 프로필 평가는...관계자분들 심정은 십분 이해하지만 안본지 오래되었습니다.
후기는 원가권 공짜권으로 사진 찍어서
싫은 소리 하나도 없는 그런 후기는
신뢰 안한지 오래됐는데..
개척이죠
다만 사진이 눈이 즐거워서 볼뿐
후기 패턴이 다 그렇고 그래서
제대로 진짜 어떤지 알 수 있는 후기는 사진 없는
그런 후기가 더 믿음이 가더군요
지금은 없어진 ㅂ전 싸이트 때 원가 무료 권 받으려구 활동 하구 자게 글 적고,댓글 달고.......지금 생각하면 쿠폰충 으로
내상 못적구 ...역대급 ,물많다, 수량이 풍부, 잘 느낀다,...
개소리 적은거 지금 생각 하면... 특히 개뚱뚱을 육덕지다,통통하다....말도 안되는 글로 ..댓글에 머라구요... 취향이 독특하시네요,쿠폰이 이렇게 무서운겁니다?..라는 댓글 보면... 쿠폰충 일뿐 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더라구요.
누가 어디 가게 홍보 ,사진 띄우고 작업 하는거 다아실듯 합니다.
정말 활동 마니 하시구 즐기시는 분들은 후기 안적는듯 합니다.
적는분들 중에 후기 할인 받으려 적으시는건..당연 한거라구 생각합니다.
저두 후기할인 받습니다.
그냥 자기 맘가는대로 컨택 하시어....맘에들면 담에 또 보는거구,맘에안들면 안보면 되는거니...
후기 없는곳이 손님많은곳도 많습니다.
후기쟁이 분들 적당히 빨구,적당히 업장 홍보 하는게 좋은듯 합니다.
코로나로 힘든 상항이구,항상힘내세요.모든 회원님들....
전 그냥 가서 온라인인것도, 그쪽으로 대화하기 싫어서 후기할인도 안받습니다. 가끔 어떻게 알고왔냐그러면 친구가 알려줬다, 그냥 알아서 왔다고 합니다.
계급이 낮은 분들 후기는 그냥
참고중에 참고만 하고
유명닠이나 고레벨 분들의 후기는 읽어보고
닠을 메모해 두죠
신뢰할수 있는 회원인지
아니면 빨아주고 공생하는 분인지 기록하고
후기 읽을 때 감안하죠
후기도 마찬가지
좋은글,,보면서 공감합니다,,
정보후기보단. 상품화된 후기랄까,?
내가느꼇던 과정 교류 느낌을,본후에
추억하면서 글올렷던것이,,,,이재는,소소해지니
웃음지면서 후기써본게,,몆년이돼가내요,,
감각도없어지고,,,걍 조용히 달릴뿐,,
즐달의 포스가 가득하시길
추천 꾸욱 누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
언제나 공감이 가는 좋은 글을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 또한 후기를 가끔 올리지만 예전에는 기타게시판에 내상 후기를 남겼는데 지금은 ㅠㅠ
그 이후로는 내상 후기는 아예 올리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후기란을 오랫동안 지켜보면 작전후기라든지 회원님들의 성향이 파악이 됩니다.
개인적으로는 신뢰할수 있는 몇몇 회원님들의 후기를 참조하고 있습니다.
지금 현실의 근본적인 원인은 예전처럼 회원님들이 '갑'이던 시절이 이제는 '을'로 바뀌었기 때문일듯 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들 마니 남겨주세요.^^
적어도 제 경험으로는 여탑 제휴 업소에서 내상확률은 적습니다.
결국 눈탱이와 다를바 없죠.
아무리 사람마다 입맛 다르다
해도, 대체적인 평가는 비슷하다
생각합니다.
좋지않은 내용의 후기가 게시
되면 업소 또는 방장으로부터
자진삭제 요청, 협조가 들어오는게
현실인데, 이런것들은 결국 업소의
자기 목 조르기와 같다 봅니다.
좋은 내용으로만 언니 홍보해
봐야, 결국 시간지나면 다들
느끼게 되고, 결국은 그러한 일련의
패턴들이 후기의 신뢰성을 잃게
하고 손님의 발길도 끊게 하지요.
다른거 있겠습니까?
언니의 마인드가 좋고, 뉴페이스의
수급이 원할하면 후기 따위 필요
조차 없겠지만, 그러지 못한
현실 속에서 업소 또한 발버둥을
치는것이지요.
후기를 신뢰하기 보다는 대체적
성향만 파악하는 정도로 참고
하는게 현실적이지요.
어느동네 연대장이신지는 모르겠지만, 찬사를 보냅니다.~ 짝짝짝~!!!
더불어 저도 앞으로 후기 쓸 때 위의 내용을 좀 참조하야겠습니다. 너무 날림으로 쓴거 같아요.
앞으로는 냉정하게 후기를 쓰면서~ 그 언니의 어느정도 되는 것과 안되는 것의 정보전달도 하고.. 뭐..
아무튼.. 지금을 반성하게 되네요.. ㅠㅠ (오늘쓴 후기도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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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는 광고의 연장선이죠 ㅋ
후기가 많으면 마케팅에 신경쓰는구나
가게에 신경쓰겠다
정도로 인지하고 참고만 합니다.
근래는 아닌듯한 느낌 저도 있네요
저도 후기 안쓰게 되더군요~
뚱에 똥폭탄이라면
솔직하게 뚱에 똥폭탄이었다고 써야지
다른 횐님들이 참고가 되고 그업소 폭탄을 피하게 되고
업소도 수질개선에 노력할텐데요
어차피 모두 어느정도는 알고 계시면서 후기를 보시지만 적어도 후기가 정보전달이라는 기준을 조금만 더 잡아줬으면 좋지 않을까...하는 취지에서 적어봤는데 의도치않게 이글로 인하여 순수하게 후기쓰시는 분들께 폐가 되지 않을까 걱정도 됩니다.
후기는 그냥 후기로.
발품팔아야 되는 게 이쪽 바닥에서도 해당됩니다.
저는 특정업소를 반복해서 가는데, 복도에서 스쳐 지나가는 애들 찜하는 게 어설픈 후기믿고 가는 것보다 훨씬 낫습니다.
무슨소리하시는지, 여기사이트 후기 10개중에 9개가 작업후기인거 5년은넘은거같은데, ;;
네이버 블로그나 후기나 뭐.. 그냥 보기엔 좋은데 보고나면 끄고 잊게됩니다... 시대가 그런가봐요
님 말씀에 100% 공감합니다. 당연히 글은 정보성이 되야되죠. 그게 이 사이트가 만들어진 이유구요(정보공유). 어떤 븅신들이 자꾸 일기장에 써야될 내용을 여기에 올려서 포인트 처묵처묵하는데 보기 안좋죠. 그럼 그냥 지나가면 될거 아니냐? 하고 개소리하는 사람들 있는데 그냥 지나가는게 아니라 애초에 올리지 말아야되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인기좋고 즐달 언니들은 바로 예약이 안되죠
올리시는분들도 있어서..실사두참고안하는편입니다
실사는 완전백옥피부인데 실제로보면 흑인에 가까울정도니..
"매우 그러하다, 그렇다고 볼수 있다, 그렇다고 보여진다, 그렇다고 생각할수도 있다..."
공감합니다.
그래서, "매우 그러하다"가 복수개의 후기에 나타나는 언니이거나
"그렇다고 볼수 있다"라고 써도 실제로 훌륭했던 분의 후기를 주로 참고하게 되는 것이죠...
후기를 참고하지 않으면 실장 추천으로 보는 방법도 있겟네요.
그런데, 실장님들 하는 말씀이
"우리가게 언니는 다 괜찮아요"
인 경우가 또 많아서.. ㅎㅎ
그래도 랜덤보다는 후기를 잘 참고해서 달리면 내상의 가능성을
조금은 줄일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참고할 만한 후기를 잘 분석하는 것과
그 시간에 그냥 랜덤하게 달리는 것 중 어느게 가격 및 시간 대비 더 효과적일지가 문제지만요~~
요새는 어디를 가야할지 감이 안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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