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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때문에 운전을 자주 합니다
부랄 친구놈과 이런 저런 얘기 통화하며 운전하지요
친구랑 얘기중에 나온건데
예전에 화물차 또는 장거리 운전하면서
조수석에 다방 아가씨 티켓 끊어서 태우고 다녔다는
쌍팔년도 얘기를 어디선가 들은것 같아서요
친구는 위험하게 왜 조수석에 타고 지방을 왔다갔다 하냐며
말도 안된다고 하고 난 분명히 들은 옛날 얘기같고... ㅎㅎㅎ
경험있는 선배님들의 리얼한 이야기 듣고 싶슴다
뻘글에 짤이 없어서 죄송 ㅠㅠ
옛날에 시간 (티켓끈어서햇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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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시간 (티켓끈어서햇어요)
화물차기사 상대로 몸파는 얘기는 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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