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별별년들을 보네요 ㅎ
아침에 즐톡돌리다 두명이 걸리네요 ㅎ 한년은 오류동20살
156 43 3시간25달라는거 네고해서 한번12로 노콘키스로협상
근데 가까우니 쪽지로보자고 해서 간다그러고 민증볼수있냐고하니 쪽삭해버리네요 ㅋㅋ아마 민짜나 각목예상 해봅니다
딱맘에드는 싸이즈라 그냥 가볼까하다가 접었네요 ㅎ조심조심
오늘 제목에있는 또한년은 주안27살 160 55 노콘키스10외치는데
프사사진이 이쁘장해서 일단 와꾸나보자 아니면 1-8로 네고할까
하고 노구를 이끌고 주안으로 갑니다 ㅎㅎ내가 미쳤지 주안 불지옥을 가다니ㅎㅎ 암튼 라인받고 대화좀하다 갑니다 ㅎ
도착해서 톡 날리니 답이 오네요 ㅋㅋ
"저기요 제가 먼저온사람 보고있는데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요럽니다 ㅋㅋ 그래도 양심은 있는지 톡씹지는 않고 저따구
요청을 합니다 ㅋㅋ
기다렸다가 만나서 욕해주고 깔까하다가 담에보자하니 그럼
제친구 보내도될까요?합니다 ㅋㅋ
이미빈정이상했는데 ㅎ 싸이즈물어보니 27살 170 55 비컵이라고
아마 이년도 같은년일거라 생각되네요
그래서 하루에 몇번씩 떡치는 여자는 안본다하니 "아 네"합니다 ㅋㅋ무슨 업소년도아니고 나보고 줄서있으라니 ㅋㅋ
그래도 기다렸다가 보실분있을까요?ㅎㅎ 그냥 토스나해버릴까?ㅋ
암튼 세상에 별별년들이 다있네요 ㅋㅋ
오묘한 조건의 세계....!!
그래도 저년은 양심은 있네요...^^
귀한 경험 하셨네요....
실장이다에 한표 추가요
실장인거 같네요 이런... ㅎ
남자가 아쉬워 기다리겠다는것도 아니고 다른놈 만나고 있는 와중에 그것도 끝난후도 아니고 계속 톡답짓거리하구 .거기다 친구운운하니 백프로 실땅님입니다ㅋ
그사이즈 여자 보내고 남은 사이즈 여자 보내려고 선수치는거죠
완전,,개념상실애들 너무많아서리,
어제 봤읍니다...
오류에서 한다고 하는 20살 처자...;;;
어제는 부천 심곡 미니스탑앞에서 보자고 합니다.
민짜나 각목이겠구나 싶기도 하고 얼굴이나 보자라는 생각으로 같습니다
가는동안 혹시나 민증있냐 하니
걱정마라 뚫리는데 있다...라고 이야기 하더군요...
뚫린다고 하니 더욱더 겁이 나서 얼굴 꼭 보자라는 생각으로
약속시간 보다 20분을 더기다리고 봤음니다...
싸이즈는 딱 150정도 되는 아이고...
마스크를 썻는데도 민자 느낌 물씬 남니다..
이쁘장하고 아담하니 좋았지만 3년은 더커야 할듯합니다..
앙톡에서 커피로 활동하고 있는듯 하고 오늘 아침에도
사람 찾는 글을 봤습니다..;;;
어린아이는 안건들기로 합시다..
형님 클날뻔했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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