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메뉴
비록 무관중이긴 하지만
그래도 하나둘씩 스포츠리그가 개막하게 되니
볼거리가 많아져서 좋은것같네요.
그동안 뚱땡이들 방망이질 없어서 좋았는데
축구니 야구니 해마다 비슷한 시기에 개막해서 비슷한 시기에 끝나는지라 습관적으로 봐왔는데
안 보다 보니 도대체 그동안 머하러 저걸 봐왔는지 궁금하고 그닥 가치도 없는 놀이인 공 던지고 방망이를 휘두르거나 발로 공이나 차는 놀이를 하는
애들중에 물론 소수이기는 하지만 왜 그렇게 천문학적인 돈을 벌어왔는지 의문이 들더군요.
솔직히 이 시국에 프로야구나 프로축구 같은 거 개막을 하던 말 던 사람들 별 관심 없을 거 같습니다.
오히려 무리하게 개막시켜서 부작용이 일어날시 파장이 예상되는군요.
이 글에 비추천이 왜 두개죠?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그동안 뚱땡이들 방망이질 없어서 좋았는데
축구니 야구니 해마다 비슷한 시기에 개막해서 비슷한 시기에 끝나는지라 습관적으로 봐왔는데
안 보다 보니 도대체 그동안 머하러 저걸 봐왔는지 궁금하고 그닥 가치도 없는 놀이인 공 던지고 방망이를 휘두르거나 발로 공이나 차는 놀이를 하는
애들중에 물론 소수이기는 하지만 왜 그렇게 천문학적인 돈을 벌어왔는지 의문이 들더군요.
솔직히 이 시국에 프로야구나 프로축구 같은 거 개막을 하던 말 던 사람들 별 관심 없을 거 같습니다.
오히려 무리하게 개막시켜서 부작용이 일어날시 파장이 예상되는군요.
이 글에 비추천이 왜 두개죠?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