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녀에 대해 알아가면 알아갈수록 놀랍습니다.
이혼녀들 남자 와꾸 몸 존나 따진다는건 아시나요.
뭔놈의 이혼녀가 45세도 남자와꾸 몸 존나 따집니다.
근데 이혼녀들 남자랑 사귀면 보통 오래 못가요.
이 이유가 이혼녀들 전남편이 행동했던 습관에 트라우마가 있습니다.
전남편이 했던 일상에서의 사소한 행동도 트라우마로 남아있어요. 그래서 그 행동을 보면 참지를 못합니다. 헤어지자고 합니다.
별거 아닌걸로도 싸우게 되는 거죠.
제가 보면요. 이혼녀들은 병신 남편 피해자가 다수고요. 그렇지 않은 쪽은 자기가 가해자인거 같아요. 유책 사유자는 서로 절대 안 밝힙니다.
먹고 버리는게 이혼녀죠..
그것보다 보는눈이 더 까다롭고 높아져서 입니다
여자도 나이 먹은 여자가 더 까다롭듯이
이혼경험이 있는 여자는 또 다시 이혼을 할까봐
더 날카롭게 되는것이죠
물론 그 책임은 남자쪽에 돌리면서 말이죠
만약 "내탓으로 이혼을 했다" 라는 생각을 가진 여자는 아마 덜 그럴겁니다
근데 그 수가 엄청 나게 적겠지요 ㅋㅋ
사람은 모두 이기주의자니까
걍 훌훌 털고 좋은 미혼녀 만나시길 바래요~^^
45세인데도 따지는게 많나 보네요
50대 이상 만나야 되는 나이인데 와꾸 몸 따진다니 전 믿을 수가 없네요
돈이 많거나 이쁘거나 매력적이라면 이혼녀라도 즐겁게 살거나, 남자들이 이혼녀로 놔두지 않았겠죠
취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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