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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이사를했는데
이거 영 스트레스네요
아파트 단지내에 흡연하라고 구탱이에 만들어 놓긴했는데
거기서 피워도 눈치줍니다.
담배에 붙은 세금이 얼만데
뭐 서로 피해를 안주는게 맞는거지만
이래저래 짜증나서 그냥 확 집에서 피워버릴까 고민중이네요
흡연공간에서 흡연해도 눈치준다니.. 답없네요..
전 비흡연자지만 흡연자들 보면 눈쌀이 찌푸려지는건 사실입니다.
저는 재작년부터 집에서는 전자담배랑 아이코스로 피우는데 뭐 그냥 버틸만은 한거같습니다
저도 흡연자인데 눈치보여서 진짜 담배피우기 힘들어요.
특히 테헤란로에 직장 사무실에 있는데 점심시간때면 우르르 나와서 담배피는 모습들이 제가 보기에도 안좋게 보입니다.
집에서 피우면 아이들에게 좋은 인상을 심어 줄 순 없겠죠? 담배피우는거 가정환경에 아주 최악입니다.
지금 상태에서 조금 더 스트레스 받으면 금연하게 됩니다.
전 비흡연자지만 흡연장소만 지키는데도 뭐라고 하는건 너무하네요..
길거리나 건널목 횡단보도 버스정류장 건물 앞 입구 이런대에서만 좀 안폈으면 좋겠어요.
금연한지 10년 넘었습니다...이제 비흡연자 입장이 되어보니 얼마나 스트레스를 받는지 알겠더군요...중요한건 비흡연자는 흡연자에게 피해를 안주지만, 흡연자는 비흡연자에게 피해를 준다는 사실입니다... 담배냄새는 아파트에서 꽤 떨어져도 15층까지 올라옵니다...군대에서도 알려주는 사실이죠...세금내는걸거는 흡연자나 비흡연자나 별 차이 안납니다...
나라에서 세금 받아가면서 파는 기호 식품입니다.
그냥 편하게 피세요. 연기날라가서 피해주면 어쩔수 없는거지요.
불법 하는것도 아닌데 .
나도 한 20여년 피다가 끊은지 10년 다 돼 갑니다.. 끊으니까 한 10가지가 좋아지는 것 같습니다.
한 순간에 끊어 버렸습니다. 매번 결심만 하면 못 끊더라구요,,,,
자기 안방에서 냄세 안 나가게 문닫고 그냥 피면 됩니다.
그러나 자기 집안에 냄세 배긴다고 베란다나 창문 열고 피면 문제가 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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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공간에서 흡연해도 눈치준다니.. 답없네요..
전 비흡연자지만 흡연자들 보면 눈쌀이 찌푸려지는건 사실입니다.
저는 재작년부터 집에서는 전자담배랑 아이코스로 피우는데 뭐 그냥 버틸만은 한거같습니다
저도 흡연자인데 눈치보여서 진짜 담배피우기 힘들어요.
특히 테헤란로에 직장 사무실에 있는데 점심시간때면 우르르 나와서 담배피는 모습들이 제가 보기에도 안좋게 보입니다.
집에서 피우면 아이들에게 좋은 인상을 심어 줄 순 없겠죠? 담배피우는거 가정환경에 아주 최악입니다.
개인의 자유.
피라고 둔 공간이면 당당히 그 곳에서 피우시길
집에서 피우는건 비추.
전 비흡연자이지만. 개자입니다
지금 상태에서 조금 더 스트레스 받으면 금연하게 됩니다.
커뮤니티며 카페며 별일 다생기니 조심하는수 밖에 없죠 모
전 비흡연자지만 흡연장소만 지키는데도 뭐라고 하는건 너무하네요..
길거리나 건널목 횡단보도 버스정류장 건물 앞 입구 이런대에서만 좀 안폈으면 좋겠어요.
금연한지 10년 넘었습니다...이제 비흡연자 입장이 되어보니 얼마나 스트레스를 받는지 알겠더군요...중요한건 비흡연자는 흡연자에게 피해를 안주지만, 흡연자는 비흡연자에게 피해를 준다는 사실입니다... 담배냄새는 아파트에서 꽤 떨어져도 15층까지 올라옵니다...군대에서도 알려주는 사실이죠...세금내는걸거는 흡연자나 비흡연자나 별 차이 안납니다...
나라에서 세금 받아가면서 파는 기호 식품입니다.
그냥 편하게 피세요. 연기날라가서 피해주면 어쩔수 없는거지요.
불법 하는것도 아닌데 .
나도 한 20여년 피다가 끊은지 10년 다 돼 갑니다.. 끊으니까 한 10가지가 좋아지는 것 같습니다.
한 순간에 끊어 버렸습니다. 매번 결심만 하면 못 끊더라구요,,,,
자기 안방에서 냄세 안 나가게 문닫고 그냥 피면 됩니다.
그러나 자기 집안에 냄세 배긴다고 베란다나 창문 열고 피면 문제가 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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