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X6ki0LOoahE&feature=em-uploademail
대단하죠?
하지만 아무리 내가 급해도 타로 배워서 돈벌기는 좀 힘들듯..
더우기 타로 상담은 보통 여자가 하는게 접근이 편한데...남자가 하면 거부감 들자나요...
과거에 주 * 모 라는 점쟁이 찾아가면 초상화도 그려놓고 약간 낮춰 상담하며 애매한 점사 뿌리는 사람 있었는데
그사람한테 연애인(특히 당시 인기?였는지 모르지만 명세빈 등)도 가고 사인도 많이 붙여놓은 집이었는데
그렇게 입소문 난곳이라고 해도 실제로 내가 가보면 안맞는 경우도 많더군요.
그나저나 요즘 연예인 사인(A4 용지에 써놓은거) 팔기도 한다면서요? 복사해서 파는건가요?
그것도 판권있나요?
그것은 없어요
동영상은 처음에만 봤는데 광고네요.
한 10여년전에 제가 알았던 여자분이 타로를 그렇게 기가막히게 잘 봤습니다.
여자분 외모도 기가막히게 이뻤고 몸매도 좋았지요.
그때도 최대로 많이 벌었을때가 월 400~500정도 밖에 못벌었어요.
평달은 그냥 200내외로 벌더라고요.
전화 상담해서 2천이면 060전화번호 쓰겠죠.
070하고 똑같은 건데 시간 많이 걸리니까 안내음성 듣지 말고
무조건 1번 1번 1번만 5번 누르라고 ㅋ~
한마디로 사기치는 것들.
님이 알던 타로녀...님과 연인/부인되신건가요?
ㅎ 아뇨. 지금 제 마누라는 그정도 외모가 아닙니다. ㅋ~
앗..그렇습니까? 그 타로녀와 잘되었으면 좋았을건데...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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