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역병때문에 달리지도 못하고
심심해서 핸드폰을 뒤졌거리다가
우연히 네이버 주소록에 들어가봤는데
예전에 자주 만나더 ㄴ조건녀 전번이 딱~~
ㅋㅋㅋㅋㅋ
혹시나 해서 전화를 해봤는데 이 년이
오빠 ~ 하면서 졸라 반갑게 전화를 받아주네요 ㅋㅋ
올타구나 하고 밥이나 먹자 했더니 좋지 하더군요
밥먹고 술먹고 자연스럽게 모텔 ㄱㄱㄱ
쑤컹쑤컹 ~~
여전히 맛깔스럽게 섹소리 잘내고쫙쫙 쪼여주고
싸기 일보직전에서 마음속으로 애국가 4절까지 부르며서 겨우겨우 참아내고
그러다가 도저히 못참아서 시원하게 질사로 마무리 ㅋㅋㅋ
합의하에 동영상까지 찍고 ㅋㅋ
그러면서 이년이 하는말이 오빠 우리 사귈까
ㅋㅋㅋㅋㅋ 미친년
짐싸들고 우자기네집으로 들어와 같이 살자고하네요
혼자 외롭다나 머래나 ㅋㅋ
네이버 주소록 뒤적거리다가 이런 횡재가 ㅋㅋㅋ
당분간 섹스걱정은 없을것 같네요 ㅋㅋ
x아래 사진은 본문과는 상관이 없는 사진 입니다


아 염장글이네 비추하고 싶네요. ㅋㅋㅋ 이런 횡재가 있다니요? 그래서 사귈건가요?
부러우신가 비추가...ㅋㅋㅋㅋㅋㅋ
부럽다 부러워
늘상보는 작업후기글 보는것같네
끝에 먼가빠진듯 업소홍보글
허언증인가요?
글만 쓰지말고 사실이면 인증샷 올리세요. 허언증인지 아님 사실인지 판단이 안되어 비추가 많네요
비추가 장난 아니게 많네요. 이분 염장글 자주 올리나??? ㅎㅎㅎㅎㅎ
슬픈 그이름이여 그대는 비추라는 이름입니다.
세상 모든 일에는 장점과 단점이 동시에 있기 마련...
장점만 이야기하니 그 뒷면의 단점은 모르는 법.
단점이 더 크니 이글 쓰신분도 그냥 섹파로 생각하겠죠?
장점이 크면 사귀겠죠..ㅎㅎ
본문과 상관있는 이미지를 올려주세요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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