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는 결혼한 유부였고, 애 낳을때도 안갔고 애 낳고나서도 가정에 부실했기에
여자가 있는걸 알았고 그러다보니 싸움나서 결국 이혼했다고 하는데...
바람나서 이혼하는거야 잘한짓은 아니더라도 흔한짓이긴 하지만 사랑을 쟁취했다는 식으로 보여야 될까요?
뭐 외국배우들은 우리나라기준으로보면 천문학적 이혼위자료주고도 눈맞은여자와 결혼하고
그러고도 모자라서 또 얼마못살고 돈질하고 이혼하고...그러는게 그네들 생리라서 우리나라와 정서와 좀 다르다고
신기하다, 놀랍다할거까진 아니지만 최소한 가수 "길" 처럼 테레비에 나와서는 미안한 얼굴이라도 하는게 좋을듯하겠지만
구해줘홈즈에 나와서 울상하고 있을 순 없어서 웃고있는건지 모르겠지만
그렇다고 테레비에 대놓고 신혼부부라고 하면서 구해줘홈즈에 좋은방 싸게 구해달라고 뻔뻔스럽게 얼굴내밀고
웃고나오는건 쫌 너무하네요.
면상이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조용히 살지.. 참....왜 그럴까요....
어찌보면 멋있게 보이는데요
여자도 한번은 먹을만한 듯
얼굴 어지간히 두껍네요 ^^;;
우리가 본받아야될 진정한 여탑인의 자세죠. 빠구리를 하기위해 태어났다는 지상과제를 실천하고 계신분께 너무하는거 아닌가요?
여탑인이라면 이런건 다 포용해줘야할듯! 다양한 사람이 존재하는게 세상아닙니까
여자의 얼굴에서 색기가 넘쳐흐르네~
저걸 자랑이라고 공중파에서 떠드나요?
쓰레기방송mbc
당사자들이야 화나고 그럴순 있겠지만, 법적인 문제가 있는건 아닌거 같고.
서로 문제가 있었다면 그건 알아서 민사로 해결하면 되고,
도적적으로 비판받겠지만 MBC가 하느짓이 워낙 막장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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