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 :
유통기한이 넘었더라도 상태를 보고 먹어도된다
글을쓰게된 이유 :
누가 갑자기 유통기한 지난 음식을 줘서 안먹는다고 말했더니 먹어도된다고 찾아보라고해서
찾아본 결과 :
유통기한이란 유통업체 입장에서 식품 등의 제품을 소비자에게 판매해도 되는 최종시한을 말함
이러한 유통기한은 식품의 안정성과 품질을 보장하고, 사고 방지 차원에서 식약처의 실험·검증에 따라 규정한 것으로
실제로 먹을 수 있는 기간의 60~70% 정도만 유통기한으로 설정
따라서 유통기한이 지났다고 해서 제품이 상하거나 변질됐다는 의미는 아님
그래서 먹었느냐? 안먹었음 뭐 그렇다구여..^^;

유통기한: 어떠한 제품을 매장에 놓고 판매 할 수 있는 기한,,, 영어로 하면 sell by, best by ..
유효기한: 어떠한 제품을 먹을 수 있는 기한
한국인들의 머릿속에는 "" 유통기한 == 유효기한 "" 입니다. 유통기한 지나면 다 버려야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냥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제품 보관 방법에 따라 틀려지긴 합니다만,, 개봉 안하고 보관을 진짜 잘 했다고 치면,, 아래와 같이 보시면 될듯 합니다.
정확한 자료는 아니지만 40여년을 살아오면서 경험한 쓸데없는 개인적인 기준으로 알려드리면
비살균된 제품은 1~4일
살균된 제품은 7~10일
멸균된 제품은 1~2달
각종첨가물이 첨가된 제품은 저기서 1~2배 정도 됩니다.
그리고, 제품을 개봉했을 경우, 아니다 싶으면 다 버리시면 됩니다.
냉장보관하면 한달되어도 문제 없던데요?
문제없음. 판매기한이라서요
저것때문에 음식물 폐기량이 엄청나다고 한때 이슈였는데..
인식을 바꾸려면 한참걸릴듯..
짤은 누군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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