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글은 제가 쓴 책에서 발체한 내용입니다
정답은 아니지만 객관적으로 추론해 나가봤습니다
여자의 사정을 경험했다 주장하는 사람이 하도 많아 사실유무를 질문해 오시는 분들이 많다
정말 여자가 사정 할 수 있을까?
일본 포르노에서 여자가 절정에 이르면 질 입구에서 오줌 같은 액체가 분수처럼 배출하는
장면이 있는데 이를 시오후키라 하고 여자의 사정이라 믿는 사람도 꽤 있는 듯하다
일단 객관적 사실부터 하나씩 짚어나가 보자
어떤 산부인과 교과서에도 지스팟이라는 단어는 없다
여자가 사정할 수 있는 기관 역시 해부학 책에 기술되어 있지 않다
여자가 사정하는 메카니즘 역시 생리학 책에서 찾아볼수 없다
일단 지스팟이라는 기관은 없고 또한 여자가 사정할 수 없다---당연한 의학적 사실이다
지스팟도 마찬가지이다
의사들은 그런 해부학적 구조가 없다고 하는데 일부 산부인과에서는 지스팟을 만들어 주는
성형수술도 해 주는 실제 존재하는 기관이다
왜 이렇게 모순된 상황이 생길까?
아무 선입견 없이 해답을 찾아가 보자
지스팟의 유래는 1950년 독일의 부인과 의사 그라펜베르크(Grafenberg)란 사람이
처음 발견해 자신의 이름의 첫 철자를 따서 G-SPOT이라 명명했다
질입구에서 삼사센티 들어간 질천장에 위치한 완두콩크기의 달걀모양의 구조로 되어있고
남자의 전립선구조와 비슷하다고 되어있다
인터넷에서 흔히 떠도는 내용인데 이렇게 명확하게 정의된다면 무엇 때문에
있다 없다 논란이 될까?
완두콩만하다는데 못 찾는게 이상하고 전립선구조와 비슷하다면 조직을 떼어내 검사해
확인해 보면 된다
실제로 존재한다면 산부인과 의사들은 모두 장님이거나
손끝의 촉각이 없는 사람들 일 것이다
그렇지 않고서야 하루에도 수십번씩 만져보는 질 속에 콩알 크기의 구조물을
인지하지 못할리가 있겠는가?
지스팟에 대한 "저의 견해"를 얘기해 보겠다
지스팟은 어떤 기관이 아니라 위치를 표시하는 마크 정도 보면 되겠다
질은 소세지 형태의 속이 빈 튜브 같은 형태이고 질 내부에는 주름같은 구조로 되어있는데
질 입구에서 약 3 에서 5센티정도 들어가면 질 천장부위에 주름 같은 것이 약간
두드러지면서 만져지는 사람이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물론 만져지는 경우도 있고 만져지지 않는 경우도 있다
아마 해부학적으로 혈관과 신경의 분포가 비교적 밀집되어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일부 산부인과 의사는 지스팟이 있는 기관이던 없는 기관이던 상관 없다
원하면 만들어 주면된다
남자가 성기에 구슬을 집어 넣는 것과 비슷한 개념으로 지스팟이라 일컫는 주위의 질 조직을
찝어서 튀어나오게 하던지 필러등을 주입해 두드러지게 만들어 주고 그것이 지스팟이라고
말해 주면 그만이다
그런데 지스팟이 그렇다면 여자의 사정은 무엇인가?
지스팟 주위를 만졌을 때 경험적으로 여자들이 사정하는 경우가 많았다고 한다
이 상황에 대해서 위키백과의가 명료하게 해설해 준다
답은 여자의 질 입구 에 위치해 있는 스킨 샘에서 분비되는 분비액이
곧 여자의 사정과 혼동된다는 것이다
다양한 주장을 하는 사람이 하도 많아 위키백과의 원문도 같이 인용한다
Female ejaculationMain article: Female ejaculation
The location of the Skene's gland is the general area of the vulva, glands located on the anterior wall of the vagina around the lower end of the urethra. Some believe that the Skene's glands are the source of female ejaculation. In 2002, Emanuele Jannini of L'Aquila University in Italy showed that there may be an explanation both for the phenomenon and for the frequent denials of its existence. Skene's glands have highly variable anatomy, and in some extreme cases they appear to be absent entirely. If Skene's glands are the cause of female ejaculation and G-Spot-orgasms, this may explain the absence in many women.It has been demonstrated that a large amount of lubricating fluid (filtered blood plasma[specify]) can be secreted from this gland when stimulated from inside the vagina. Some reports indicate that embarrassment regarding female ejaculation, and the mistaken notion that the substance is urine, can lead to purposeful suppression of sexual climax, leading women to seek medical advice and even undergo surgery to "stop the urine".
요약하자면 다음과 같다
스킨 샘은 여자의 질 입구 천장 부위에 위치해 있는데 사람에 따라 아예 거의
없는 경우도 있고 본문에는 없지만 상당히 큰 사람까지 다양한 형태를 보이고 당연히
분비물의 차이도 엄청날 수 있다고 본다
그래서 분비물이 흥건하게 나오는 경우를 여성의 사정이라 혼동할 수 있고,
이 분비물은 질내부에서 자극할 때 많은 양이 나온다고 한다
분비액이 너무 흥건하게 나오므로 혹시 여자 자신이 성관계중에 오줌을 싸지 않았나
착각할 수 있고 이런 상황은 여성의 크라이막스에 방해요인이 될 수 있다
심한 경우 여성이 오줌을 멈추게 해달라고 의사에게 상담을 요하게 되고 심지어는
안 나오게 수술을 해달라하는 상황까지 만들곤 한다
이제 결론을 내려보자
지스팟은 해부학적으로 존재하지 않지만 질내 상부 약 삼내지 오센티정도 일정부위를
지스팟이라고 부른다
스킨샘은 이론의 여지가 있지만 남성의 전립선과 태생학적 기원이
동일한 상동기관이라 한다
굳이 지스팟의 위치와 개념을 맞춘다면 스킨샘 근처를 지스팟이라 생각하면 되겠다
그리고 지스팟 주위를 자극시 스킨샘에서 분비물이 많이 나오게 되는데 이를
여자의 사정이라 오해하게 된다
그러나 남성의 경우는 발사하는 사정(ejaculation)이고
여성의 경우는 흘러나오는 분비(secertion)의 개념이다
남자의 사정시 극치감을 얻지만 여성의 경우 흥분이 되어가면서 이 분비물이 늘어나는
현상이고 이 체액이 분비될 때 극치감을 얻지는 못한다
시오후키는 성관계 전 수분섭취를 많이하고 극치감이라고 생각되는 타이밍에 힘을 주어
배뇨를 하는 것으로 보인다
상식적으로 생각을 해보자
그렇게 많은 양의 액체가 질 입구 요도 근처에서 나왔다면 도대체 소변말고
뭐가 있단 말인가?
사람 몸 안에 그렇게 많은 양의 액체를 담고 있는 기관은 방광 말고 없다
소변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자체가 이상하다
아래는 일본의 신문기사이다
일본 포르노 여배우들의 일명 '분수쇼=물총쇼'가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것이라고 한다
물총녀로 유명한 아카네 호타루(紅音ほたる, Hotaru Akane)가 이같은 사실을 폭로했다
아카네 호타루는 일명 '물타루'라고 불려질 만큼 하늘높이 엄청난 양의 애액을 뿜어내는
배우로 인기를 누렸던 배우이다
참고로 '물총'이라는 단어는 여자가 최고의 오르가즘에 도달하였을때 남자가 사정하는것처럼
여자도 애액을 뿜어내는 현상을 말한다
아카네 호타루는 일본의 심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인 '쿠다마키 하치X'에 출연해서
여배우들의 물총에 대한 사실을 폭로했다
촬영전 5리터정도의 수분을 섭취한 후 욕조에 들어가 몸을 따뜻하게 하면 한꺼번에 많은양의
소변이 방광을 압박한다고 한다
이후 촬영이 시작되면 남자배우가 요도를 심하게 자극하고 누르면 바로 엄청난 양의
물줄기가 분출하게 된다는 것이다
한번은 포카리스웨트 12리터를 마신적도 있었다 한다
사회자가 "이 같은 분수쇼를 할 때 아프지 않느냐"라고 묻자
그녀는 "요도가 찢어질만큼 아파요"라고 말했다
그동안 봐왔던 물총쇼는 조작이라는 결론이다
손가락을 넣는다고 질염이 생긴다기 보다는 손가락이 얼마나 깨끗한 상태인가 또는
얼마나 손가락으로 자극을 해서 질에 물리적 피해를 주느냐에 달려 있을것으로 생각됩니다
네. 과학과 의학에 근거한 정확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이것도 가짜인기요?
남자시오후라는것이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사정을 했으면 그것으로 그만이지 또다른 무슨기관이 있어서 다른 액체를 분비할수가 있겠습니까?
아마 사정하고 셀프로 오줌누면 남자시오후키가 될듯합니다
"셀프로 오줌누면 남자시오후키", 쌤의 우문현답에 빵터졌습니다. ㅋㅋㅋㅋ
하는 경우도 있어요 흥분하면 소변을 못참아서
오줌을 싼다고 사실 여자가 오즘가즘을 느끼면서
소변을 콘트롤 하기는 쉽지는 않을거 같은데
여성의 질과 방광근처는 음부신경이라는 동일한 신경의 지배를 받습니다
그러므로 신경의 착각으로 오르가즘을 느낄시 자신도 모르는사이에 소변을 볼수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이런 신경의 착각으로는 팔이 잘려서 없는데 손가락이 아픈 경우도 있고 신장에 결석이 있는데 고환이 아픈것으로 신경이 착각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저도 몇번 상대를 자극해서 분수를 터뜨려본 경험이 있는데, 터뜨리면서 항상 그 맛을 봤었습니다.
그게 오줌이 맞다면.. 오줌의 지린내나 맛이 느껴질텐데 왜 아무 맛이나 지린내도 느껴지지 않는걸까요?
저는 오줌의 지린내와 맛을 느꼈습니다만;;
방금 싼 오줌에는 그런 냄새나 맛이 안납니다.
우리가 흔히말하는 지린내는 여러 유기물이 혼합되어 있는 오줌이 증말하여 농도가 진해지고 그것이 부패한 냄새입니다. 밥이 부패하면 쉰밥냄새가 나는 것처럼요..
소변에서 거품이 많이 나오는데 왜 그러는지요?
배출된 거품이 쉽게 없어지지도 않고 요
거품이 많다면 혹시 신장염일수도 있습니다. 증상으로는 몸이 붓고 소변에서 거품이 많이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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