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부터 4월까지 코로나 때문에 평소 모임이나 달림 같이 하던 형동생들과의 조우가 뜸해지면서 솔플 1인샵 달려봤습니다.(강남건마1 강북건마1 강남휴게1)
원래 같이 저녁에 술한잔하고 2차나 3차로 달리는 스탈인데 목마른 놈이 우물판다고 퇴근빠르거나 중간 뺑끼치는 시간 이용해서 세번 우물파고 왔습니다.
결론 먼저 말씀드리자면 한곳은 평달 나머진 싸발 어지럽습니다.
뭐 국룰인거 같은데 프로필에 20대면 30대고 30초면 30후반에서 40초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몸매랑 피부는 보정을 양아치처럼 한곳도 있고 정말 같은곳도 있는거 같네요.
건마는 두곳다 스웨디시나 아로마 마사지 한다고 하는데 꼴리지도 시원하지도 않고 하;;
차라리 건식이 나은거 같기도 합니다.
마사지라도 잘 하겠지 생각하고 문 안닫고 들어온거 후회막심합니다...... 그나마 다리라도 매끈해서 그거 만지작 거리면서 발싸! 샤워도 안하고 뛰쳐나왔습니다
휴게는 그나마 30초반 의젖에 얼굴피부는 그닥이였지만 슬림하고 쪼임 괜찮아서 20분간 강으로 오질나게 박고온거 같네요.
결국 돌고돌아 원래 다니던곳으로 복귀할거 같긴한데...
여자친구도 아니고 돈주고 똑같은건 자주 안먹는다 마인드라
다들 아실만한 1인샵말고 새로운곳 파보려 했는데 내상이 커서 도전의지가 꺽여버리네요.
1인 고수 형님들 조언이나 추천 부탁드려봅니다.
어지럽습니다;;
1인샵... 저도 호기심이 들어서 찾아봤는데 영 햇갈리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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