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 안끼면 병각. 관장안하고 하면 뺄때 냄새 한번 맡고나면 트라우마 생김. 억지로 하면 좋지 않고 잘 준비된 처자와 해야 윈윈
복지리
복지리 · 20-04-17
똥 조심해야죠
묻어 나옴
툭툭
툭툭 · 20-04-17
관장은 필수. 경험이 없거나 적으면 윤활제 필요
zany
zany · 20-04-17
냄새 ..잊혀지지 않아요..
오딸러
오딸러 · 20-04-17
남자도 처음이고 여자도 처음이면 하지 마세요 서로 힘들어요 정하고 싶으면 숙달된 여자를 상대로 하세요 휴계텔에 보면 애널 가능한 여자를 상대로 해보고 여자가 리드 하는데로 따라주기만 하면되요
군계일학
군계일학 · 20-04-17
술드시고 하세요 ㅎ 전 조건 하면서 딱한번 있었는데 진짜 좋았네요 ㅎ
지리구용
지리구용 · 20-04-17
젤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끝나면 혼나니 삽입후 빨리 끝내 줘야 합니다.
오메가2
오메가2 · 20-04-17
괸징하고 콤돔하고 조금만 넣거요
덮쳐보니처제
덮쳐보니처제 · 20-04-17
여기서 관장. 콘돔 이야기하신분들은 50번 이하 초보시거나 한번도 안해보고 전해 들은 이야기 하시는 분이라는데 제 좃목아지 겁니다ㅋㅋㅋ 제발 되도 않는 관장이야기 좀 그만하세요~ 매니아들은 웃습니다~^^
발꼬락
발꼬락 · 20-04-18
관장, 콘돔이 왜 문제가 돼는거죠?
관장하면 저는 좋은데 처자가 싸고 나도 뭔가 변이 좀 남은듯한 느낌이 오래 가서 싫다고하고
콘은 끼고고 하다가 봉지에 할때는 벗고 하고 아니면 노콘이면 샤위실 가서 딱고 하고요.
덮쳐보니처제
덮쳐보니처제 · 20-04-18
아..관장과 콘돔이 꼭 문제가 된다는건 아니구요. 물론 하면 좋긴하죠~^^
그런데 애널을 하기 위해 관장을 꼭 해야하는건 아닙니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애널하기위해 상대방에게 관장을 해야한다는 잘못된 관념을 가진 사람은 아마 우리나라 사람들이 유일할겁니다.ㅋㅋ
아마 대장내시경을 위해 관장을 해보셨을 겁니다. 관장약이 경구 투입이건 항문 좌약식이건.. 섭취후 기다려야하고..한차례로 딱 끝나는게 아니라 잔변감에 여러차례 쫙쫙 쏟아내야죠~ 준비 시간이 오래 걸리고..하는사람 정말로 진빠지고 체력적으로 힘든 일입니다. 하고나서도 진빠지고 그 다음 식사 후도 영향을 미치기도 하구요. 여러모로 여자에게 힘든 일이죠.
뭐 애널을 평생 몇번 안할 로망인 사람이면 할수도 있지만..밥먹듯 매번 하는 사람들은...고작 애널 하나 하자고 이딴짓을 상대 파트너에게 매번 요구한다는건 상대에 대한 배려가 아니죠. 귀찬은 일이기도 하고요. 서로 그걸 감수할만한 쾌락일까?도 생각되어집니다. 애널에 길들여져 정말 잘느껴서 할때마다 애널을 해줘야하는 여자들도 관장을 하지 않습니다. 저뿐 아니라 애널을 많이 하는 다른 매니아들도 관장은 잘 안합니다.
개인적으로 키스방이나 핸플. 건마서 꼬셔서 애널을 그리 많이 했는데.. 거기서 어찌 관장을 하고 하겠습니까?ㅋㅋㅋ
그런데 유독 우리나라 남자들이 애널=관장이라는 공식을 인터넷상에 설파하는 이유는 일본AV에 있는거 같습니다. 동.서양 애널물은 관장없이 하는경우도 많지만.. 골든이나 스캇 취향 성인물에서 스캇을 하기위해 미리 관장을 해서 똥물을 투명한 그릇에 받아 얼굴등에 뿌리거나 먹고.. 먹이고.. 그다음 애널 플레이를 하게되죠.
그것은 스캇을 위한 관장이지.. 위생적인 애널을 위한 사전준비가 아닙니다. 위생적인 애널을 위해 관장을 하고 그걸 바르고 마신다는건 너무나 아이러니 하죠~ㅋㅋ
관장을 해야한다는 남자들에 최대 이유는 위생상입니다. 위생상 이란건..여자에겐 오히려 힘든 작업이고 남자에게만 해당되는 문제입니다.물론 하다보면 괄약근이 풀려 똥이 살짝 뭍어나올때도 있고 냄새가 올라 올때도 있죠. 근데 많이 해본 사람들은 알지만..사실 똥 잘 안뭍어요. 정확친 않지만 제 개인적 경험으론10%미만 확률로 뭍을때 있죠. 그것도 여자에 따라 경험도에따라 다릅니다. 경험없는 여자는 경직되서 절대 안나오고 오히려 길들여져 느끼게 될때 부터 힘을 놔버려서 많이 나오죠. 그러다 또 경험이 많아지면 안나옵니다. 할튼 아쩌다 뭍어나오면 나중에 샤워실가서 씻음 되죠. 근데 그거 지져분 해서 파트너에게 매번 그 힘든 관장을 시킨다면.. 애널 하지 말아야죠. 그게 무슨 대수라고..ㅋ.
아마 애널에 최대 애용자?전문가?라면 게이들이겠죠. 그들을 보면 애널에 방향성?을 약간은 알수 있지 않을까요?그들은 일상이니까요~
매일 수없이 하는그들도 강한 수압으로 항문 비데는 할지언정 관장은 안합니다.
애널이 초보자들에겐 호기심과 동경에 대상이자..상대 파트너의 불가침의 영역에 대한 첫 행위라는 정복감도 살짝있고 해서 시도 하다가...몇차례 성공한 후론 그쪼임에 매료되어 좋아하게 되지만.. 나중에 그 쪼임이 사라지면 보지와 다른 별미일뿐이지 그리 집착하진 않게 되죠.
오히려 나중엔 입구만 좀 조이고..보지보다 더 헐거워 집니다.
아..그리고 콘돔은 애널과는 안맞아요. 느낌도 아니고..보지같이 애액이 흘러나오는 구조가 아니라서 하다보면 고통을 줍니다. 굳이 하신다면 중간 중간에 윤활제을 발라주시면 되구요.
애널과 보지 번삽은 여성에 위생상..개인적으론 선호하지 않아서.. 저도 번삽하려면 잽싸게 거기만 샤워하고 와서 합니다 ㅋㅋ. 그러다보면 흐름이 끊어져서 ㅠㅠ
할튼 관장은 제 개인적인 생각이기도 하지만.. 애널을 즐겨하는 사람들에 공통 의견임엔 틀림없습니다.
발꼬락
발꼬락 · 20-04-19
자세히 적은신 글 동의 합니다
하나 추가 하자면 관장을 하면 애널할때 설사의 느낌이 들때 처자가 오빠 나 화장실 하면 " 그냥 시원하게 싸 니 후장에는 아무것도 없어 " 하는 위로의 말을 할수가 있죠 ^^
묻어 나옴
경험이 없거나 적으면 윤활제 필요
하지 마세요 서로 힘들어요
정하고 싶으면 숙달된 여자를
상대로 하세요
휴계텔에 보면 애널 가능한 여자를
상대로 해보고 여자가 리드 하는데로
따라주기만 하면되요
술드시고 하세요 ㅎ 전 조건 하면서 딱한번 있었는데 진짜 좋았네요 ㅎ
젤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끝나면 혼나니 삽입후 빨리 끝내 줘야 합니다.
관장, 콘돔이 왜 문제가 돼는거죠?
관장하면 저는 좋은데 처자가 싸고 나도 뭔가 변이 좀 남은듯한 느낌이 오래 가서 싫다고하고
콘은 끼고고 하다가 봉지에 할때는 벗고 하고 아니면 노콘이면 샤위실 가서 딱고 하고요.
아..관장과 콘돔이 꼭 문제가 된다는건 아니구요. 물론 하면 좋긴하죠~^^
그런데 애널을 하기 위해 관장을 꼭 해야하는건 아닙니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애널하기위해 상대방에게 관장을 해야한다는 잘못된 관념을 가진 사람은 아마 우리나라 사람들이 유일할겁니다.ㅋㅋ
아마 대장내시경을 위해 관장을 해보셨을 겁니다. 관장약이 경구 투입이건 항문 좌약식이건.. 섭취후 기다려야하고..한차례로 딱 끝나는게 아니라 잔변감에 여러차례 쫙쫙 쏟아내야죠~ 준비 시간이 오래 걸리고..하는사람 정말로 진빠지고 체력적으로 힘든 일입니다. 하고나서도 진빠지고 그 다음 식사 후도 영향을 미치기도 하구요. 여러모로 여자에게 힘든 일이죠.
뭐 애널을 평생 몇번 안할 로망인 사람이면 할수도 있지만..밥먹듯 매번 하는 사람들은...고작 애널 하나 하자고 이딴짓을 상대 파트너에게 매번 요구한다는건 상대에 대한 배려가 아니죠. 귀찬은 일이기도 하고요. 서로 그걸 감수할만한 쾌락일까?도 생각되어집니다. 애널에 길들여져 정말 잘느껴서 할때마다 애널을 해줘야하는 여자들도 관장을 하지 않습니다. 저뿐 아니라 애널을 많이 하는 다른 매니아들도 관장은 잘 안합니다.
개인적으로 키스방이나 핸플. 건마서 꼬셔서 애널을 그리 많이 했는데.. 거기서 어찌 관장을 하고 하겠습니까?ㅋㅋㅋ
그런데 유독 우리나라 남자들이 애널=관장이라는 공식을 인터넷상에 설파하는 이유는 일본AV에 있는거 같습니다. 동.서양 애널물은 관장없이 하는경우도 많지만.. 골든이나 스캇 취향 성인물에서 스캇을 하기위해 미리 관장을 해서 똥물을 투명한 그릇에 받아 얼굴등에 뿌리거나 먹고.. 먹이고.. 그다음 애널 플레이를 하게되죠.
그것은 스캇을 위한 관장이지.. 위생적인 애널을 위한 사전준비가 아닙니다. 위생적인 애널을 위해 관장을 하고 그걸 바르고 마신다는건 너무나 아이러니 하죠~ㅋㅋ
관장을 해야한다는 남자들에 최대 이유는 위생상입니다. 위생상 이란건..여자에겐 오히려 힘든 작업이고 남자에게만 해당되는 문제입니다.물론 하다보면 괄약근이 풀려 똥이 살짝 뭍어나올때도 있고 냄새가 올라 올때도 있죠. 근데 많이 해본 사람들은 알지만..사실 똥 잘 안뭍어요. 정확친 않지만 제 개인적 경험으론10%미만 확률로 뭍을때 있죠. 그것도 여자에 따라 경험도에따라 다릅니다. 경험없는 여자는 경직되서 절대 안나오고 오히려 길들여져 느끼게 될때 부터 힘을 놔버려서 많이 나오죠. 그러다 또 경험이 많아지면 안나옵니다. 할튼 아쩌다 뭍어나오면 나중에 샤워실가서 씻음 되죠. 근데 그거 지져분 해서 파트너에게 매번 그 힘든 관장을 시킨다면.. 애널 하지 말아야죠. 그게 무슨 대수라고..ㅋ.
아마 애널에 최대 애용자?전문가?라면 게이들이겠죠. 그들을 보면 애널에 방향성?을 약간은 알수 있지 않을까요?그들은 일상이니까요~
매일 수없이 하는그들도 강한 수압으로 항문 비데는 할지언정 관장은 안합니다.
애널이 초보자들에겐 호기심과 동경에 대상이자..상대 파트너의 불가침의 영역에 대한 첫 행위라는 정복감도 살짝있고 해서 시도 하다가...몇차례 성공한 후론 그쪼임에 매료되어 좋아하게 되지만.. 나중에 그 쪼임이 사라지면 보지와 다른 별미일뿐이지 그리 집착하진 않게 되죠.
오히려 나중엔 입구만 좀 조이고..보지보다 더 헐거워 집니다.
아..그리고 콘돔은 애널과는 안맞아요. 느낌도 아니고..보지같이 애액이 흘러나오는 구조가 아니라서 하다보면 고통을 줍니다. 굳이 하신다면 중간 중간에 윤활제을 발라주시면 되구요.
애널과 보지 번삽은 여성에 위생상..개인적으론 선호하지 않아서.. 저도 번삽하려면 잽싸게 거기만 샤워하고 와서 합니다 ㅋㅋ. 그러다보면 흐름이 끊어져서 ㅠㅠ
할튼 관장은 제 개인적인 생각이기도 하지만.. 애널을 즐겨하는 사람들에 공통 의견임엔 틀림없습니다.
자세히 적은신 글 동의 합니다
하나 추가 하자면 관장을 하면 애널할때 설사의 느낌이 들때 처자가 오빠 나 화장실 하면 " 그냥 시원하게 싸 니 후장에는 아무것도 없어 " 하는 위로의 말을 할수가 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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