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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짤을 보니 예전 제 첫경험이 생각나네요.
저는 군대가기전 역삼동 안마에서 첫경험을 했었는데,
그때 저의 모습이 저러지 않았을까 생각하네요.
채팅으로 만난애 집에서 부모님 몰래 했던 기억이 ㅎ 온몸에 땀이 ㅎㅎㅎㅎ 그후로 땀흘려 본적이 읍네요 ㅎㅎ
남자가 힘이 좋네요...ㅋㅋ
전 저렇게 여자 들고 할 자신은 없는데....
첫 경험 이라~~
첫 경험이라고 해봐야... 1. 미아리, 2. 청량리 인데 ㅠㅠ
미아리는 그냥 끌려 가고 삥 뜯긴거고~ 01년에 10만원 뜯김 ㅠㅠ
씨발년 보지가 허벌이라.. 싸지도 못하고, 딱 세 번 bj 시키고 못 싸고 나옴 ㅠㅠ
싼걸로 치면 청량리 인데,, 20~22살 정도 되어 보이는 처자였고,
그런데로 와꾸 괜찮은 처자였음, 5만원 줬고,, 노콘 질싸로 마물...
3번째도 청량리 졸면서 가서.. 씨뿔... 5분만에 유콘싸로 마물... 조루 ㅠㅠ
대부분 첫 경험은 588에서 가서 한다고 했죠..
일반처자로 첫 경험 하신 분들 증말 부럽습니다. ^^
되돌아 보면 언 20년이 되어 가는 군요... ㅋㅋㅋ
전 어느 싸구려 모텔이었습니다 ㅎㅎ
고2 크리스마스 이브날
친구 셋이 모여서 3:3으로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채팅으로 만난애 집에서 부모님 몰래 했던 기억이 ㅎ 온몸에 땀이 ㅎㅎㅎㅎ 그후로 땀흘려 본적이 읍네요 ㅎㅎ
남자가 힘이 좋네요...ㅋㅋ
전 저렇게 여자 들고 할 자신은 없는데....
첫 경험 이라~~
첫 경험이라고 해봐야... 1. 미아리, 2. 청량리 인데 ㅠㅠ
미아리는 그냥 끌려 가고 삥 뜯긴거고~ 01년에 10만원 뜯김 ㅠㅠ
씨발년 보지가 허벌이라.. 싸지도 못하고, 딱 세 번 bj 시키고 못 싸고 나옴 ㅠㅠ
싼걸로 치면 청량리 인데,, 20~22살 정도 되어 보이는 처자였고,
그런데로 와꾸 괜찮은 처자였음, 5만원 줬고,, 노콘 질싸로 마물...
3번째도 청량리 졸면서 가서.. 씨뿔... 5분만에 유콘싸로 마물... 조루 ㅠㅠ
대부분 첫 경험은 588에서 가서 한다고 했죠..
일반처자로 첫 경험 하신 분들 증말 부럽습니다. ^^
되돌아 보면 언 20년이 되어 가는 군요... ㅋㅋㅋ
전 어느 싸구려 모텔이었습니다 ㅎㅎ
고2 크리스마스 이브날
친구 셋이 모여서 3:3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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