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갔던 사이트가 있는데...하도 댓글 공격성이 심해서 안가고 있었는데
다만 거기 있는 장터에 판매자에게 이런이런 물건 있는지 쪽지로 보내보거나 문자보내면
무응답..혹은 그중 한명이 문자로 딱 한줄....어떤 물건만 있다...라는 답이라도 하길래
그럼 가격이나 스펙은 어떻게 되냐고 물어보면 무응답해버립니다.
전화를 하라는건지, 말하기 싫다 귀찮다. 아니면 너한테 안팔고 만다..라는건지..
요새분위기가 그런가요? 아니면 저 사람들이 그렇다고 봐야되는건지..
어떻게 생각해야되나요?
조건녀들이야 뭐 지맘대로 겠지만...
일반 장사하는 사람인데 사이트내 회원이니까, 아니면 뭐 많이 살사람도 아니고 살지 안살지도 모르니 좀 무시하는 처사인가요?
어차피 대부분 중고파는 사람들이면서...뭐 그리 목에 힘주고 살만큼 사회적 파워있는 사람들은 아닌듯한데...
반대입장에서 생각 해보면
님 같은 쪽지나 문의가 수십통 온다고 생각 하면
그럴수도 있다고 봅니다.
판매게시글이 있는게 아니고...중고게시판에 게시해놓은 물건 다 팔렸다고 되어있었지만 혹시나 하고 물어본 업자
아니면 비슷한 일 하고 있는 업자들에게 연락하여 물었던 것이지요.
이미 다 팔린 물건에 질문하면 누가 친절히 대답해 주겠습니까?ㅋㅋ
중고나라 같은 곳에서도 걍 대부분 읽씹하죠.
개인이 갖고 있던거 팔아버린것과 같이 있다가 없어진...그런게 아니고 중고업자, 중고품/새제품 판매하는...그런 업자라서
물건이 또 들어온게 있는지 물어본겁니다...음..상황을 정확히 적지 않으니 오해가 생기는군요.
당연히 중나에서 개인이 팔아버린 물건이면 또 있냐 물어본다는건 말도 안되지요.
그런거라면 그놈.. 장사를 하자는건지 말자는건지~ 이상한 놈이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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