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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새는 부정적 답(없다, 아니다. 등)은 모두 무응답으로 처리되나요?

    자주갔던 사이트가 있는데...하도 댓글 공격성이 심해서 안가고 있었는데

     

    다만 거기 있는 장터에 판매자에게 이런이런 물건 있는지 쪽지로 보내보거나 문자보내면

     

    무응답..혹은 그중 한명이 문자로 딱 한줄....어떤 물건만 있다...라는 답이라도 하길래

     

    그럼 가격이나 스펙은 어떻게 되냐고 물어보면 무응답해버립니다.

     

    전화를 하라는건지, 말하기 싫다 귀찮다. 아니면 너한테 안팔고 만다..라는건지..

     

    요새분위기가 그런가요? 아니면 저 사람들이 그렇다고 봐야되는건지..

     

    어떻게 생각해야되나요?

     

    조건녀들이야 뭐 지맘대로 겠지만...

     

    일반 장사하는 사람인데 사이트내 회원이니까, 아니면 뭐 많이 살사람도 아니고 살지 안살지도 모르니 좀 무시하는 처사인가요?

     

    어차피 대부분 중고파는 사람들이면서...뭐 그리 목에 힘주고 살만큼 사회적 파워있는 사람들은 아닌듯한데...

     

     

    댓글6

    보안요원
    보안요원 · 20-04-16
    배짱장사네요
    ma세라티
    ma세라티 · 20-04-16
    판매자 게시글에 정보가 많이 부족 했나요?
    반대입장에서 생각 해보면
    님 같은 쪽지나 문의가 수십통 온다고 생각 하면
    그럴수도 있다고 봅니다.
    magmax
    magmax · 20-04-16

    판매게시글이 있는게 아니고...중고게시판에 게시해놓은 물건 다 팔렸다고 되어있었지만 혹시나 하고 물어본 업자

     

    아니면 비슷한 일 하고 있는 업자들에게 연락하여 물었던 것이지요.

    덮쳐보니처제
    덮쳐보니처제 · 20-04-16
    이건 무리가 있네요 ㅠㅠ
    이미 다 팔린 물건에 질문하면 누가 친절히 대답해 주겠습니까?ㅋㅋ
    중고나라 같은 곳에서도 걍 대부분 읽씹하죠.
    magmax
    magmax · 20-04-17

    개인이 갖고 있던거 팔아버린것과 같이 있다가 없어진...그런게 아니고 중고업자, 중고품/새제품 판매하는...그런 업자라서

     

    물건이 또 들어온게 있는지 물어본겁니다...음..상황을 정확히 적지 않으니 오해가 생기는군요.

     

    당연히 중나에서 개인이 팔아버린 물건이면 또 있냐 물어본다는건 말도 안되지요.

    덮쳐보니처제
    덮쳐보니처제 · 20-04-17
    아..그런거였군요~~
    그런거라면 그놈.. 장사를 하자는건지 말자는건지~ 이상한 놈이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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