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집 알아보러 부동산에 다녀왔습니다.
알아보는 아파트가 새로 지어진 아파트라 구조도 볼겸
부동산에서 안내책자 보면서 설명듣는데,
A타입 B타입 C타입 P타입이렇게 4타입이 있더군요.
P타입이 Penthouse.
때마침 공실이 있어서 구경가봤는데
왜 팬트하우스 팬트하우스 하는지 알겠더군요.
천장높이도 훨씬높고, 아파트내 개인테라스가 한층 전부더라구요.
같은 아파트인데 전세가만 2~3억 차이나고.....
펜트하우스 보고 내려와 다른타입 보니, 현실에 눈이 떠지더군요.
분명 지금살고있는 집보다 넓은 집으로 이사가는건데도,
엘레베이터 최고층의 위엄은 자꾸 제눈에 아른거리네요.
혹시 보신 팬트하우스 100평 인가요?
그냥 다른건물
일반인은 거의 불가능 하죠
그러면 빨리 반지하 원룸도 보셔서 기준점을 낮추셔야 합니다. 급합니다.
높은데 살아봐야 건강에 안좋아요.
층수가 높아질수록 자녀들 평균 아이큐도 낮아진다는 통계도 있던데..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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