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사회초년생이라 그런지 겁이 많아서
걍 스파업소가서 안마도 전문가한테 받고 물도 시원하게 빼면 되는데
그게 걸릴까봐 무서워서 그냥 어플로 후기에 마사지 잘한다는곳이랑 퇴폐건전 구별법 이런거 찾아보고 다 다녀봤는데
결론은 업주가 안한다고 해도 마사지사 마다 다른데 대부분은 앞면으로 뒤집고나서 사타구니 누를때 반응오는거 같으면 서비스 할꺼냐고 물어보내요
타이쪽만 땀땡이라고 이런줄 알았는데 이게 단속에도 안걸리는지 마통 어플같은데서 한국인들 있는곳도 이런식이더라고요
서비스 팁은 다 마사지사가 챙기고 업소는 안에서 일어난일 모른다하고 혹시라도 단속 나오면 피해갈수 있다고 하는데
처음에 말했듯이 쫄보여서 마사지가 맘에 들어도 서비스 물어보면 그 업소 말도 다른 업소 찾아가고 이러고 있습니다 ㅋㅋㅋ
단속 무서운데 왜 여기 오냐 물어보면 후기나 연륜이 넘치는 게시판 글을 보고 싶어서 옵니다.
연륜넘치는 선배님들 글만 보다가 저도 뭐라도 적어볼까 하면서 이런 쫄보도 게시판에 있다고 글 남겨봅니다
괜찮아요..무서움을 알아야 세상사는 지혜가 생깁니다
그러다 한 번 용기내서 제대로 된 곳을 가면 그때부터 달리는거죠 ㅎㅎ
사회초년생이면 20대군요. 나이가 부럽습니다.
혹시 공무원 이세여 ?? 그럼 이해가 가는데 ...
더군다나 그런곳에서 서비스 안받고 마사지만 받는게 무슨 잘못이라고 거길 못가시나요~~^^ 마사지만 받음 절대적으로 안전합니다 ㅋㅋ
건마 텔레그램으로만 예약되는 곳으로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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