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갈곳이 없네요... 어쩜 잘 모르고 있을지도
예전에는 몇몇 여탑형님들과 같이 달리곤했는데,이제는 나이먹어서 그런지 다들 떠나 가더이다
먹으면 먹을수록 줄어야 할진데 이놈의 성욕은 갈수록 변태스럽고 거만해 지더군요
최근 몇몇 태국마싸와 1인샵 의주로 달려봤지만 좀더 색다른 맛을 느낄수가 없네요
코로나로 인하여 당분간 자중해야 하는데 쉽지가 않고 좋아라 하는 마사지도 분탕질 하는 애들때문에 재미가 없고
이제는.....
이제는.....
조용히...조용히... 마시지 받으며 시원하게 뿜을수 있는곳을 찾고 싶네요...
혹시!! 강북 지역으로 중국마사지 받으며 마물까지 할수 있는곳 횐님들은 알고 있는지요??
잠시 권태로운 삶에 도움주실 울흰님들께 여쭤봅니다~
글쵸?? 요즘은 재미가 없네요 ㅜㅜ
태국, 1인샵, 조건 다녀봤으니 이제는 중국마사로 진출해 보려고요...
창동 힐링마사지
오~~ 역쉬 여탑의 힘은 영원하리라~~
근데.. 검색은 어디서?? ㅎㅎ 마통 검사해도 검색이 안되네요 (줘도 못먹음요ㅠㅠ)
찾아 봤는데 30중후반 40초 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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