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가 여신도 4명으로부터 성폭행으로 구속됐는데 얘가 4명과 포다리를 걸쳤나 봅니다.
이 4명한테 너를 좋아한다 사랑한다고 계속 해서 심리적으로 이들에게 영향력을 미쳐서 길들인다음에 성관계를 가졌다고 해요.
지금 이 4명이 포다리를 걸쳤으니 좋아한다 사랑한다는 말은 자신들을 지배하기 위한 거짓말이었고 자신에게 성관계 하기 위한 것이었다.
그러므로 정신적 지배를 해서 얻은 성관계이므로 정신적 지배를 통한 성폭행이라고 주장하면서 고소했습니다.
이거 지금 법원에서는 우선 구속영장은 기각 했습니다.
이제 법원심리 들어가는데 목사는 성폭행은 한적 없다고 계속 부인하고 있습니다.
제가 볼때는 목사의 똘아이 짓거리는 제쳐두고 말같지도 않은 고소 죄목이라고 봅니다.
이게 고소가 되면 남자도 헤어진 다음에 그루밍 절도죄로 여자를 고소할수 있습니다. 상대가 정신적 지배를 통해서 식비, 여행비, 선물비를 얻어냈으니 금품 절도죄로 고소할수 있는 거죠.ㅋㅋㅋ
지가 좋아서 한 걸 가지고 지가 목사 믿은게 한심한 짓이지. 별의 별개 성폭행이네요.
그르게 말입니다.
당연한 처벌 아닌가??
뭔 여탑이라고 범죄 옹호자가 늘상 몇명있네~!!
성인하고 관계도 죄가 있을거같은데요
지위를 이용하고 거짓.사기로
님 말대로 성인과의 관계는 성폭행범으로
미성년자와의 관계는 미성년자 성폭행범으로 다루면 될 것 같습니다.
위 사건에 대해 좀 설명하자면
세상에 널린게 쓰레기 목사지만
교회에는 그 목사들을 믿고 따르는 여성도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기독교의 특성상 여성들의 비율이 높다보니, 쓰레기 목사들이 괜찮은 여성도들의 육체를 탐하고, 당하는 여성도는 '하나님의 대언자인 목사의 말을 안들으면 하나님을 거역하는게 아닐까...' 이런 고민하다가 목사에게 성폭행을 당하는 것입니다.
드러나지 않은 사건도 부지기수 일 겁니다.
개인적인 의견이니
비나 등은 말아주세요...^^;;;;;;;
호젓한 곳에서
애무하다 박곤했죠. 비일비재합니다.
특히 미투이전에는 뭐. 그리고 여자들
유부녀라도 목사에게 따이는거 부담스러워하지
않아요. 면죄부 받은거 마냥ㅋ
그루밍이라는 게 꼭 키워서 성관계를 한다는 건 아니고
자기보다 우월한 지위에 있는 사람이 위계에 의한 점을 내세워서 묵시적으로 강압을 강요하는 것도 포함이 됩니다.
목사라는 지위가 일반인 신도들에게는 회사로 치면 사장이나 마찬가지죠.
4명이라...좆나 부럽네요. 서세원이도 저렇게 따 먹고 다닐지 궁금해집니다.
다크아칸 인가 미친련들 ㅋㅋ
이게 심리학적으로도 설명이 되는부분이라서 현실을 객관적으로 보고 의심하는 습관이 부족한 사람들은 쉽게 당한다 합니다 다들 자만하지마시고 조심하세요 이단에 포섭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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