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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나다
그렌져
시티폰
각그렌져 야무지죠.
그라나다 타고 가면서
카폰하면 꺅 하죠 ㅎㅎㅎㅎㅎ
씨티폰은 97년초에 나와서 대학생들 사이에서 몇몇 가지고 다녔고
돈 있는 친구들은 96년초에 나온 모토로라 스타텍을 가지고 다녔죠.
전 서울우유병이 생각나네요. 그때 마시던 맛을 잊을 수 가 없습니다.
동감입니다.
파스퇴스 기업이 한 번 휘청이면서 많이 쪼그라들었고
맛도 예전 맞이 아닙니다.
그라나다 코티나 영국 포드로 알고 있습니다
그라나다는 80년대 아닙니까 ㅎ 아버지가 저 차 잠깐 몰았는데 저 차 몰면 교통법규 위반도 당시 경찰들이 그냥 봐주고 했답니다.
그라나다 80년대 초반에 유명했지요.
그라나다는 80년대~
어렸을때 집전화기 바텔 무선으로 바꾸고 엄청 좋아했던 기억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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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폰은 97년초에 나와서 대학생들 사이에서 몇몇 가지고 다녔고
돈 있는 친구들은 96년초에 나온 모토로라 스타텍을 가지고 다녔죠.
전 서울우유병이 생각나네요. 그때 마시던 맛을 잊을 수 가 없습니다.
우리집이 잘살았던건가... ㅎ
유일한 프리미엄이었죠 ㅎㅎㅎ
그때 우유 크림이 덩어리져서 꼭 흔들어먹으라고 표시할 정도였죠
맛도 더 진했던 기억이
동감입니다.
파스퇴스 기업이 한 번 휘청이면서 많이 쪼그라들었고
맛도 예전 맞이 아닙니다.
그라나다 코티나 영국 포드로 알고 있습니다
그라나다는 80년대 아닙니까 ㅎ 아버지가 저 차 잠깐 몰았는데 저 차 몰면 교통법규 위반도 당시 경찰들이 그냥 봐주고 했답니다.
그라나다 80년대 초반에 유명했지요.
그라나다는 80년대~
어렸을때 집전화기 바텔 무선으로 바꾸고 엄청 좋아했던 기억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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