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20년전 이야기 같네요
예전 여탑에 한번 올렸나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ㅋㅋ
예전에 나이트를 갔다가 운좋게 데리고 나왔습니다
모텔을 가려는데 자꾸 저한테 자기랑 사귈거냐고
진지한거냐 물어보는겁니다
이미 풀발기에 꼴려있는데 멘트 마구마구 날렸죠
날 어떻게보냐?
그런 가벼운마음으로 너한테가자는거 아니다
우선 들어가자했죠
들어갔는데도 와 잘 안주더군요 ㅋㅋ
키스 물빨하는데 갑자기 저한테 본인의 남친이 될 자격이 있는지 테스트 한다는겁니다
지금자기가 유혹할테니 넘어가면 남친자격없고 안넘어가면 남친될자격이 있다네요
그러더니 키스하며 사까시 졸라게 빠는데 혀놀림이 장난이 아니더군요 도저히 못참고 폭풍섹스했는데...
넌 이런 유혹에 참지도 못하고 나의 남친이 될자격이 없어어그러더군요 ㅋㅋ
몇번 더만나서 하고싶었는데
강제 원나잇이었습니다 ㅋㅋ
암튼 꼴리더군요 ㅋㅋ막 빠는데 난 안해야된다 참아야한다생각하니 ㅋㅋㅋ
그냥 웃고 갑니다.~~~ ㅎㅎㅎ
그래서 한번만나고 끝인가요? 뭔가 더 있을것 같은데요?
딱 한번 먹을년 한번 먹은거네요. 좋아요
여자가 원나잇을 원했던거 아닐까요;;ㅋㅋㅋㅋ
그거 참는놈이 세상에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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