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글에 피씨방 창업글을 보니 갑자기 레몬피씨방이 생각나네요
피씨방 부흥시기에 신촌에 레몬피씨방이라고 있었죠
독수리다방 맞은편... 지하...
지금은 1층에 한솥도시락이 있지요
그 한솥도시락매장은 자리도 넓고 좋네요
여튼... 그 레몬피씨방이 연대생들과 학생들한테 인기가 참 많았죠
왜 인기가 많았냐하면
지하로 내려가는 계단을 내려가서 바로 오른쪽 입구로 들어가면 카운터가 있는데
거기에 이쁜 여자알바생이 앉아있습니다
보통 2명이 카운터에 앉아있었습니다
다 머리길고 청순하고 이쁘장한.....
그리고 프란다스의 개처럼 큰 개가 매장을 어슬렁 어슬렁 다니고 있죠
피씨자리정돈은 남자알바생이 하고 여자알바는 카운터에 앉아만 있더군요
그 여자알바 보러 피씨방 가는 재미도 솔솔했죠....
그리고 형제갈비쪽에 있었던 공주피씨방도 생각나네요
그곳은 입구들어가면 메이드복 입은 여알바가 입구에 서서 인사를 해줍니다
여알바들도 다 메이드복입고 근무.... 다들 이쁘장하게 생겨서 인기가 많았던 피씨방중 하나로 기억되네요
지금 2020년에는 상상도 못하는... 피씨방이지요
결론은 피씨방의 핵심은 여알바입니다....
이쁜 여알바를 시급많이 주고 근무시키면 인기많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 이쁜 여알바가 시급 몇만원받고 피방알바를 하느냐 이것이 포인트죠
분명 고액의 알바비를 미끼로 따먹을려는 아재들때문에.... 업종변경!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