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통 오피녀들도 이런 구라를 즐겨하고 몸 파는 창녀들이 대체로 그렇죠.
왜 그런가 하니 대체적으로 누구나 다 인정 하듯이 창녀들의 소득이 아무리 높아졌다고 해도
생전 처음 보는 할배나 아재의 좆도 단순히 돈 몇 만원에 빨아 줘야하는 경우도 흔하고
보통 여자들끼리도 지 보지 보여주는 걸 수치스럽게 여기는데 이 역시 돈 몇푼에 하루에도
수많은 남자들에게 벌리고 빨게 하고 넣게 하고 보여 줘야 합니다.
당연히 이런 일을 하는 여자애가 아무리 한달에 수천을 넘게 벌고 얼굴을 성형으로 예쁘게 만들고
비싼 향수를 뿌려도 이들의 수입에 비하면 새발의 피를 버는 노가다 아재나 일용직 아재들 조차도
창녀라고 무시하는 걸 당연히 이들도 잘 압니다.
그래서 부정할 수 없는 현실을 부정하는 방어기제가 발동하는 거죠.
1894년 프로이트의 논문인《방어의 신경정신학》에서 처음으로 사용된 용어죠.
방어기제는 여러 가지가 있으며 주로 부정, 억압, 합리화, 투사, 승화 등의 방법이 일반적이라고 합니다.
부정은 외적인 상황이 극단적인 경우에 잘 나타난다고 하는데 업소녀 들이 자신을 무시하는 것을 방어하기 위해서
가상으로 만들어 놓은 또 하나의 자신을 설정해 놓고 애써 그것이 마치 사실이라도 된 것처럼
현실화 하는 거 라 고 할 수 있죠.
별 볼일 없거나 문제가 있는 집에서 태어나 가방끈도 그저 그래서 어쩔 수 없이 현실과 타협해서 몸을 파는 직업을
택한 걸 인정하는 순간 자신의 자존감이 크게 상처받는 걸 잘 알기 때문에 방어기재가
발동해서 구라로 에둘러 표현하는 거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고수분들의 명언이 존재하는 것입니다....
" 조건녀(업소녀) 들은 숨소리 마져 구라다 "
그중 진실된 업소녀도 있습니다.
잘살고있는지 보고싶네요.
알아서 나쁠거없지...걸레가 훔치는게 니존물이니 너도 더러운뭔가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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