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마사지는 이제는 뭐 다 기본인거 같고 어플에서 여탑제휴인곳도 빼고 뭐 족욕 지압 빼고 다른거 들어간 곳도 거르고 네이버 구글 검색해서 한두달내로 블로그에 리뷰 나오는곳 체크까지 다 하고 골라봐도 마사지는 시원하게 안하고 걍 딜 들어오네요 마무리 있는 업소 아닌거 같은데도 마사지사가 딜을 하니 구별을 못하겠네요 쫄보여서 업소들은 예약 안하는 로드샵만 가는데 마사지샵에서 저러니 괜히 불안해지네요 공식적으로 마무리 없는곳이니 나중에 문제는 없겠죠? 괜히 마사지만 받는데 걸리면 너무 억울한데
하이타이 마통 이런거는 초건전 아닌가요?
매니저가 알아서 딜 들어오는 곳들이 더러 있습니다.
케이스바이케이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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