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시체족 마시멜로입니다.
오랫동안 서울 신림에 살다가 오피스텔 분양받고 경기도 성남으로 이사한지 몇달 안됐습니다.
그래서 코로나 발생전 여기저기 유흥 몇군데를 탐방을 하였는데요.
제가 가장 놀랐던 것은 분당점들의 키방입니다.
서울에서는 신림뿐만 아니라 구로, 역삼, 홍대, 잠실 등등 많은 곳을 다녔지만
항상 침대나 침대형쇼파에서 나란히 앉아 스킨십을 하며 대화를 시작 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분당에 있는 키방에 처음 가보니 침대 앞쪽에 식탁이 있고 먼저 식탁에 앉아서 얘기 하자고 하네요
여기만 그런가보다 싶어서 분당에 있는 다른 곳을 갔는데 다른곳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매니저가 먼저 담배피면서 얘기하자며 식탁에 앉네요..
그래서 처음부터 약한 스킨십조차 전혀 시도조차 못합니다.
분당에 있는 키방들은 전부 그런가요?
아니면 제가 갔던 두군데만 그런 것인지...
그래서 이번에는 분당에 안가고 성남 모란에 있는 모란씨를 가려고 생각하고 있는데요
혹시 모란씨 가보신분 계신가요?
혹시 거기도 식탁이 있나요?
식탁이 있다면 이젠 그런곳은 안가려구요
그리고 모란씨에 좋은 매니저 있으면 소개좀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저는 외모보다는 피마가 좋은 매니저를 가장 좋게 생각합니다.
이상 시체족 마시멜로 였습니다.
정답이 있나요?
감사합니다~~ ^^*
홈런까지 바라는건 아니고요...
기본적으로 키스와 애무를 열심히 해주는 매니저를 찾고 있어요 ^^*
일루와. 하면되조
넵... 물론 그런 식으로 시작하긴 하죠~
근데 업체에서 시작부터 교육을 그런식으로 하는곳은 가고 싶지 않아서요~
오피가아니라 상가형이고 식탁없습니다
사장이 바껴서 예전 매니저분중에 이름바뀌신분도있어 추천은 못하겠네요 ㅎ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전 그렇게는 못하겠더라구요 ㅠ
침대잇는 분당권이 훨씬 좋은거아닌가요??
그냥식탁애서 십분대화하다가 침대로가면 분위기도 더 좋은데 님이 요령을 모르시는듯합니다
첨부터 침대에서 누워서 시작하는건 매니저들한테 경계심만 주는거라 수위빼기엔 더 안좋아요 그건 다른지역도 마찬가지구요
분당이나성남에서 하시면 거의 류현진급입니다 서남부가 그리울거에요 ㅋㅋㅋ
열쇠 방이 아니구 담소방 이군요 ㅋㅋ 분당쪽은 예전 가터벨트 룸이 유명했었는데 하긴 그게 벌써 거의 8년전이라 이젠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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