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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돈빌려 달라는 연락입니다.
자주 연락하고 티에서도 떡도치고 하는 사이인데
자주봐서 편하다보니 이제 서비스도 안하고 대화로만 때울려고 하고
너무 잘해준건지 아님 이제 자주봐서 편하다고 생각해 서비스도 건너 뛰고
떡도 못치게 하고
돈을 빌려달라고 하는데 안빌려 주는게 맞겠죠.
나를 호구로 보고 있나 보네요.
당연하죠 절대 빌려주면 안됩니다..
오래봐서 너무 편한 사이가 되버려서 먹을것도 사달라고 톡오고 심지어 돈까지 빌려달라는 톡이 오네요.
날 호구로 봤나 어이가없네요. 선물은 한적 있어서 그걸보고 돈많은 호구로 생각했나 봅니다. 차단해야하나 차단하기에는 아깝고~
님은 구매자 즉 갑의 입장이십니다. 을이 아녀요. 그동안의 좆정이 그리우신건 이해하나, 저년들은 그저 밑구녕장사꾼입니다. 손님이 지불한금액에 아랫문을 안연다면 직무유기 입니다. 과일가게에서 과일없이 장사하는거랑 똑같은 겁니다. 좆으로 촉감느끼려가셨자나요. 코로 여자향기맡으러 가실꺼면 대낮에 백화점 1층 돌아다니세요.
맞는 말씀입니다.
돈내고 즐기러 가는데 내돈은 땅파서 나오는것도 아닌데
이건 갈수록 오래봐서 편하다고 이젠 서비스도 안하고 대화로만 때울려고 하고 벌써 5번 대화로만 끝내고 서비스 하라고 해도 오늘은 그냥 대화로만 끝내자고 개소리하고 성질낼려고해도 마음에 드는 언니라 블랙걸릴까봐 성질도 못내고
언니입장에선 호구하나 잡앗다 생각하겠죠. 난 호구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니었나 보네요. 에이 기분 더럽네요....
언니입장에선 오면 좋고 안와도 그만이고
초반엔 지명 잡을려고 했는지 말안해도 지가 알아서 들어 자빠지더니 이젠 아예 대놓고 다음에 하자고 그럼 또 돈들어야하고(내가 호구로 보였나 봅니다)
심지어 공식적인 서비스도 안하고 말로 대울려고 하고 이젠 돈가지 빌려달라니
완전 호구취급 당했네요. 쌍년 에잉~~~~ 기분 더럽네
한명만 먹는게 아니고 이년저년 골라가며 편식없이 먹어야 하는것 정답입니다.
갈수록 간보기가 심해져서 큰일입니다. 나한테만 그러는건지 너무 자주봐서 편해서 그랬겠죠
그돈 얼마지 모르겠지만 제가 빌려드릴께요 저한테 연락달라고해주세요 <------ 갑자기 이런 쪽지가 왔는데 무슨의도로 이런 쪽지를 보냈는지 궁금하네요.
도대체 몇명의 남자한테 돈빌려달라고 했을까요?
이런 생각하면 정이 좀 더 빨리 떨어질겁니다.
저한테만 그런건지 아님 다른 지명한테도 그런건지는 모르나 암튼 업소녀와 돈관계를 하면 그걸로 끝아다... 진리로 명심하고 있습니다.
명심하겠습니다.
너무 큰 금액아니면 못받을생각하고 빌려주시고 그걸 핑계로 재미좀 보세요 ㅎ
저두 비록 못받았지만 본전은 뽑았다고 생각하네요 ㅎ
티에서 이미 단물 다 빨어먹어서리
갈아타기에는 너무 마음에 드는 처자라서요. 망설여집니다. 그래도 정이라는게 있으니깐요. 1년정도 지속적으로 봤으니....
업소애들은 친해지면 결국 돈얘기 합니다 ;; 떠날때가 됬다는거죠 돈빌려줘도 떠나고 안빌려줘도 떠납니다
돈이라는게 뭔지..
살아가는데 반드시 필요한 물질이지만 돈으로 웃고울고 그러니.. 전 그냥 편하게 살고 싶습니다. 돈은 그저 제가 잠시 보관하고 있는것일뿐 제것이 아니죠
세상사 느티나무 아래 잠시 쉬었다가 가는 거지요!!!
참 돈이란게 뭔지
그리고 하루에 수십만원 버는 업소녀가 얼마나 씀씀이가 크면 모아논 돈한푼없이 돈을 빌려달라고 구걸하는것은 결국 님을 호구로 보고 만만하니 그런겁니다.'
돈관계는 업소녀뿐 아니라 어느 누구와도 하지 말아야할 진리입니다. 돈 잃고 사람잃고 모든것이 손해 입니다. 절대 빌려주지 마세요. 후회합니다.
돈 이야기 나오는 순간 님은 이미 호구인겁니다.
언니가 돈 이야기했을때 이미 님은 언니눈에 호구로 보인겁니다. 손절하세요! 여자는 많으십니다.
친해지니까 돈얘기 하는군요. 돈빌려줘도 떠나고 안빌려줘도 떠납니다.
정 떼고 떠날 때가 됐나봅니다.
개쌍년 이군요 차단이 답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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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하죠 절대 빌려주면 안됩니다..
오래봐서 너무 편한 사이가 되버려서 먹을것도 사달라고 톡오고 심지어 돈까지 빌려달라는 톡이 오네요.
날 호구로 봤나 어이가없네요. 선물은 한적 있어서 그걸보고 돈많은 호구로 생각했나 봅니다. 차단해야하나 차단하기에는 아깝고~
님은 구매자 즉 갑의 입장이십니다.
을이 아녀요.
그동안의 좆정이 그리우신건 이해하나, 저년들은 그저 밑구녕장사꾼입니다. 손님이 지불한금액에 아랫문을 안연다면 직무유기 입니다. 과일가게에서 과일없이 장사하는거랑 똑같은 겁니다. 좆으로 촉감느끼려가셨자나요. 코로 여자향기맡으러 가실꺼면 대낮에 백화점 1층 돌아다니세요.
맞는 말씀입니다.
돈내고 즐기러 가는데 내돈은 땅파서 나오는것도 아닌데
이건 갈수록 오래봐서 편하다고 이젠 서비스도 안하고 대화로만 때울려고 하고 벌써 5번 대화로만 끝내고 서비스 하라고 해도 오늘은 그냥 대화로만 끝내자고 개소리하고 성질낼려고해도 마음에 드는 언니라 블랙걸릴까봐 성질도 못내고
언니입장에선 호구하나 잡앗다 생각하겠죠. 난 호구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니었나 보네요. 에이 기분 더럽네요....
언니입장에선 오면 좋고 안와도 그만이고
초반엔 지명 잡을려고 했는지 말안해도 지가 알아서 들어 자빠지더니 이젠 아예 대놓고 다음에 하자고 그럼 또 돈들어야하고(내가 호구로 보였나 봅니다)
심지어 공식적인 서비스도 안하고 말로 대울려고 하고 이젠 돈가지 빌려달라니
완전 호구취급 당했네요. 쌍년 에잉~~~~ 기분 더럽네
한명만 먹는게 아니고 이년저년 골라가며 편식없이 먹어야 하는것 정답입니다.
갈수록 간보기가 심해져서 큰일입니다. 나한테만 그러는건지 너무 자주봐서 편해서 그랬겠죠
그돈 얼마지 모르겠지만 제가 빌려드릴께요 저한테 연락달라고해주세요 <------ 갑자기 이런 쪽지가 왔는데 무슨의도로 이런 쪽지를 보냈는지 궁금하네요.
도대체 몇명의 남자한테 돈빌려달라고 했을까요?
이런 생각하면 정이 좀 더 빨리 떨어질겁니다.
저한테만 그런건지 아님 다른 지명한테도 그런건지는 모르나 암튼 업소녀와 돈관계를 하면 그걸로 끝아다... 진리로 명심하고 있습니다.
명심하겠습니다.
너무 큰 금액아니면 못받을생각하고 빌려주시고 그걸 핑계로 재미좀 보세요 ㅎ
저두 비록 못받았지만 본전은 뽑았다고 생각하네요 ㅎ
티에서 이미 단물 다 빨어먹어서리
갈아타기에는 너무 마음에 드는 처자라서요. 망설여집니다. 그래도 정이라는게 있으니깐요. 1년정도 지속적으로 봤으니....
짧게는 몇개월 길게는 몇년..
굳이 그런애들하곤 정을 나눌 필요가 없죠.
아무리 친해도 손님과 언니일뿐입니다
업소애들은 친해지면 결국 돈얘기 합니다 ;; 떠날때가 됬다는거죠 돈빌려줘도 떠나고 안빌려줘도 떠납니다
돈이라는게 뭔지..
살아가는데 반드시 필요한 물질이지만 돈으로 웃고울고 그러니.. 전 그냥 편하게 살고 싶습니다. 돈은 그저 제가 잠시 보관하고 있는것일뿐 제것이 아니죠
세상사 느티나무 아래 잠시 쉬었다가 가는 거지요!!!
참 돈이란게 뭔지
그리고 하루에 수십만원 버는 업소녀가 얼마나 씀씀이가 크면 모아논 돈한푼없이 돈을 빌려달라고 구걸하는것은 결국 님을 호구로 보고 만만하니 그런겁니다.'
유흥쪽일을 못해서
아가씨들이 돈쪽으로
더그러는듯 합니다 조심하셔요
돈관계는 업소녀뿐 아니라 어느 누구와도 하지 말아야할 진리입니다. 돈 잃고 사람잃고 모든것이 손해 입니다. 절대 빌려주지 마세요. 후회합니다.
돈 이야기 나오는 순간 님은 이미 호구인겁니다.
언니가 돈 이야기했을때 이미 님은 언니눈에 호구로 보인겁니다. 손절하세요! 여자는 많으십니다.
아직 안보긴 아깝니 어쩌니 하시는거보니 제대로 호구 맞습니다
친해지니까 돈얘기 하는군요. 돈빌려줘도 떠나고 안빌려줘도 떠납니다.
정 떼고 떠날 때가 됐나봅니다.
개쌍년 이군요 차단이 답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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