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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도 술술
잘풀리고.
완전 개그맨.
유재석 빙의된 마냥
이야기가 술술 터져버리죠
여자는 그거보고 호감가질수도 있고 ㅋㅋ
관심없는 여자랑 이야기 하는데 청산유수처럼 막 나온다고요? 머 관심 있는 애한테는 긴장되서 역으로 그런다는 발상 같은데?
여자 몇번 못 만나본 초짜면 모를까? 관심도 없는 애한테 진빠지면서 말 할 필요없죠. 재밌게 해주고 웃겨 주는것도 엄청난 에너지 소모인데..
대부분 남자들도 관심없거나 맘에 안드는 애랑 소개팅 받으면 똥씹은 표정 나옵니다. 아무 이성적인 관심이 없는 친구같은 관계라면 모를까?
관심도 없는 애한테 억지춘향격으로 행동해주는 애들은 바보들이죠ㅋㅋ
오히려 여자들이 맘에 안드는 남자들한테 얻을것을 얻거나 잠시 상황 모면하기 위해서 진심 철판깔고 애교 잘 부리고 쑈 잘합니다~!
남자들은 그런거 잘 못하죠. 싫으면 딱 싫은 티가 나는데..
사람마다 다를듯?
저같은 경우는 대놓고 서로 안맞는것 같다고, 제 타입이 아니라고 정중하게 말하면서 소개팅 자리라도 상대방 여자에게 거부의사 나타내고
끝냅니다. 나이 먹다 보니까 여자랑 신경전 하는게 귀찮고 시간 아깝고 돈 아깝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럴 바에는 놔주는게 낫죠.
그냥 노멀하고 웃자고 한 얘기인데 저 위에 분은 죽자고 덤비네요.
그리고 인간은 얼마나 다양하고 여러가지의 상황이 있는데
자기 생각만 정답인마냥 주구장창 써놨네요.
옛날에는 매너있게 끝내는게 신사라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내 소중한 시간을 왜 관심도 없는 사람에게 써야 하는가 라는 생각에
솔직히 관심없다고 말하고 끝내죠.
작년에 산악회에서 산에 갔을때 버스에서 옆자리 아줌마 둘이 좆나게 호감을 표했는데
여자에 관심없다고(니들한테 관심이 없는거지만^^) 솔직히 말하고 그 후로 그 산악회에 안나가고 있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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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없는 여자랑 이야기 하는데 청산유수처럼 막 나온다고요? 머 관심 있는 애한테는 긴장되서 역으로 그런다는 발상 같은데?
여자 몇번 못 만나본 초짜면 모를까? 관심도 없는 애한테 진빠지면서 말 할 필요없죠. 재밌게 해주고 웃겨 주는것도 엄청난 에너지 소모인데..
대부분 남자들도 관심없거나 맘에 안드는 애랑 소개팅 받으면 똥씹은 표정 나옵니다. 아무 이성적인 관심이 없는 친구같은 관계라면 모를까?
관심도 없는 애한테 억지춘향격으로 행동해주는 애들은 바보들이죠ㅋㅋ
오히려 여자들이 맘에 안드는 남자들한테 얻을것을 얻거나 잠시 상황 모면하기 위해서 진심 철판깔고 애교 잘 부리고 쑈 잘합니다~!
남자들은 그런거 잘 못하죠. 싫으면 딱 싫은 티가 나는데..
사람마다 다를듯?
저같은 경우는 대놓고 서로 안맞는것 같다고, 제 타입이 아니라고 정중하게 말하면서 소개팅 자리라도 상대방 여자에게 거부의사 나타내고
끝냅니다. 나이 먹다 보니까 여자랑 신경전 하는게 귀찮고 시간 아깝고 돈 아깝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럴 바에는 놔주는게 낫죠.
부담 없어서인지 말도 술술 잘나옴.
그냥 노멀하고 웃자고 한 얘기인데 저 위에 분은 죽자고 덤비네요.
그리고 인간은 얼마나 다양하고 여러가지의 상황이 있는데
자기 생각만 정답인마냥 주구장창 써놨네요.
옛날에는 매너있게 끝내는게 신사라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내 소중한 시간을 왜 관심도 없는 사람에게 써야 하는가 라는 생각에
솔직히 관심없다고 말하고 끝내죠.
작년에 산악회에서 산에 갔을때 버스에서 옆자리 아줌마 둘이 좆나게 호감을 표했는데
여자에 관심없다고(니들한테 관심이 없는거지만^^) 솔직히 말하고 그 후로 그 산악회에 안나가고 있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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