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서 처음으로 브라질왁싱햇네요^^
간만에 시간적 여유가 생겨서 인터넷으로 검색, 그냥 고민없이 브라질리언 왁싱 해봣습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해봤는데 개인적으로 하고나서 느낌은 괸찬네요.
( 절대 광고성 글은 아닙니다.^^)
유튜브에서 보는것처럼 그렇게 악 소리 지를 정도로 마니 아프지는 않았습니다.
기둥 바로위 그러니까 기둥과 아랫배 맨끝이 만나는지점. 전 개인적으로 이곳이 젤 아팟고
다른데는 그냥 저냥 참을 만 햇던것 같습니다.
항문도 그리 마니 아프지 않았습니다.
고추 보여주는건 안 민망한데 항문할때 다리 들어서 닭 백숙 자세 해야되는데 전 이자세가
좀 민망하더군요. ㅎ
왁싱하러가기전에
여탑에서 게시글도 여기저기 검색 해보고 항문까지 다해서 7만원 하던데도 있었는데,
전 그냥 마음가는데로 돈 더주고 다른데 가서 했습니다.
어차피 까는거 이쁜 여자 한테 왁싱 받고 싶은 마음이 있었거든요.
( 왁싱하시는 여자분 카톡 사진과 실물 보니 조금 차이가 있었는데 그래도 외모도 괸찬고
왁싱 받는 시간내내 말도 잘하고 잘웃고 편안하게 했었던거 같습니다.
개인적인 느낌이니 왁싱 선생님 문의는 안받을게용^^)
아 근데 제가 전립선에 이상이 있는지 요새 갠적으로 소변이 계속 마려워서
여자가 만져주는데도 흥분이 되는게 아니라 소변 마려운게 계속 신경쓰이는 바람에
화장실만 계속 가게되고 여자의 손길에 집중못하고 고추가 커지지도 못하고 ㅠ
소변 마려운거 참아야지 하는 생각만 계속해서 그 오붓한 시간을 제대로 못즐겻습니다. ㅠㅠ
한시간 정도 걸리는데 단둘이 있어도 얌전한 고양이 마냥 가만히 왁싱만 받고 나왔습니다.
전 모 어떻게 스킨쉽도 못하겟더군요 ^^
왁싱 하시는 분한테 물어보니 그렇게 진상 손님도 없다고 하더라구요.
하고나서 여자들이 왁싱한 남자를 왜 좋아하는지 알겟더라구요.
제 자신이 만져봐도 살결이 보들 보들한게 촉감 이 매우 좋습니다. ㅎㅎ
피가 마니 나거나 부작용도 없는거 같습니다.
여자가 bj 할때 걸리적 거리는 털이 없어진 부분도 좋은거 같구요.
여기 계신 고수님들과 많은 회원님들 이미 마니 하셧겟지요?
저는 좀 늦게 한편인데 하기를 잘한거 같습니다.
그동안 넘 오래 참고 아무데도 못갓는데.. 앞으로 인제 열심히 달릴 일만 남았습니다. ㅎㅎ
저도 브라질리언 왁싱 해보고 싶어요^^
저도 해보고 싶네요
제가 가는 곳은 항문까지 현금 4.8 인데......
코로나 이후로는 못가고 있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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