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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버러서 지능력 으로 하는 경우 없지 안나여 ㅠ
대부분 부모님이 집사는데 도와주고 그러지 안나요
ㅡ...ㅡ
여자는 모르겠네여 ~
돈없으면 머 혼자 사라야져머 ㅠ
그런 부모님은 바라지도 않고...
자기 생활비나 스스로 해결 가능한 부모였으면 좋겠네요.
본가, 처가 양쪽으로 생활비 준지 10년 다 되어가는데...
부모들 생활비 보태주느라 정작 우리 부부는 매번 허리띠 졸라매고 살고.. 이게 사는건지..
결혼할때 보태주는 부모라... 진짜 꿈에서나 가능한 부모 아닌가 싶네요.
뜯어 가지 않는 부모만 해도 복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동감합니다 자기 용돈이라도 좀 밥벌어먹고 살았으면 좋겠네요~~한 10년 퍼주니 제가 사는꼴은 말도 아닙니다 ㅠㅠ
남에 가정사에 모르면 그냥 그려려니 해주세요
경제생활 언 20여년 동안 3천정도 받고100만원 정도 드린거 같네요~ 용돈 드리고 효도하고 싶은데 제코가 석자라..
와 이건 좀 거지근성인듯 그래도 자식이라면 통장에 몇천은있어야쥬 몇천원이아니라 몇천만원
지 자식키우고 밥먹여주는것도 챙겨줘야하는지??
남자라면 밥그릇은 챙겨야지요
그 밥그릇도 본인밥그릇말고 가족가정 밥그릇
아래 영상보면
개×도 능력없는남자가 자존심과 부심만있고
60이라도 버는 여자 개무시
둘 30만원딸래미 교육비도 비싸다고 따짐
https://www.facebook.com/104156740939298/posts/150861969602108/?d=null&vh=e
정말 쓰레기네요.
부모의 도움을 바라는것도 자식이요. 지삭의 도움을 바라는것도 부모입니다.
부모자식간의 관계는 결국 이런것이구요. 전 혼자 벌어서 결혼했습니다. 부모도움 없이요. 다행히 좋은직장에 취업해서요. 정년까지 보장되는 직장
본인이 적정선은 가지고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기준은 사람마다 틀리니~
솔직한 말로 내가 여자라도 돈없는 남자한테 안갈듯요.
돈있어도 고생하는마당인데 돈 없으면 허리띠 졸라매고,남자가 남자같이 보일련지???
왠수,쓰레기,개,소 로 보일듯
주변 친구나 동족들 보면 얼초 답은 나올듯요
맞는 말씀입니다.
해주시면 고맙게 받겠지만 해달라고 조르는건 불편할수도 잇겟네요
부모님이 능력돼서 해주는거야 할말없지만
그걸 바라는거 자체는 좀 아닌거 같네요
스스로 해결합시다
요즘같은 시대에 부모님도 노후대비로 돈을 가지고 있어야지 자식 결혼자금으로 홀랑 까먹으면 부모님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건지
부자면 모르지만
그냥 스스로 해결하는게 좋습니다.
부모님에게 의존하려고 하지말고 본인이 스스로 벌어서 가세요. 저도 30대에 벌써 많이 벌어서 결혼준비 중 입니다.
내가 돈이 아무리 많아도
내 자식이 저렇게 맞춤법 다 틀리고 형편 없으면
10원도 주기 싫겠다.
지원은 스스로 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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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부모님은 바라지도 않고...
자기 생활비나 스스로 해결 가능한 부모였으면 좋겠네요.
본가, 처가 양쪽으로 생활비 준지 10년 다 되어가는데...
부모들 생활비 보태주느라 정작 우리 부부는 매번 허리띠 졸라매고 살고.. 이게 사는건지..
결혼할때 보태주는 부모라... 진짜 꿈에서나 가능한 부모 아닌가 싶네요.
뜯어 가지 않는 부모만 해도 복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동감합니다 자기 용돈이라도 좀 밥벌어먹고 살았으면 좋겠네요~~한 10년 퍼주니 제가 사는꼴은 말도 아닙니다 ㅠㅠ
부모님도 당신들 키우면서 당신들이 준것보다 더 많이 줬다는걸 잊으셨나보네요!!!
남에 가정사에 모르면 그냥 그려려니 해주세요
남에 가정사에 모르면 그냥 그려려니 해주세요
남에 가정사에 모르면 그냥 그려려니 해주세요
경제생활 언 20여년 동안 3천정도 받고100만원 정도 드린거 같네요~ 용돈 드리고 효도하고 싶은데 제코가 석자라..
와 이건 좀 거지근성인듯
그래도 자식이라면 통장에 몇천은있어야쥬
몇천원이아니라 몇천만원
지 자식키우고 밥먹여주는것도 챙겨줘야하는지??
남자라면 밥그릇은 챙겨야지요
그 밥그릇도 본인밥그릇말고 가족가정 밥그릇
아래 영상보면
개×도 능력없는남자가 자존심과 부심만있고
60이라도 버는 여자 개무시
둘 30만원딸래미 교육비도 비싸다고 따짐
https://www.facebook.com/104156740939298/posts/150861969602108/?d=null&vh=e
정말 쓰레기네요.
부모의 도움을 바라는것도 자식이요. 지삭의 도움을 바라는것도 부모입니다.
부모자식간의 관계는 결국 이런것이구요. 전 혼자 벌어서 결혼했습니다. 부모도움 없이요. 다행히 좋은직장에 취업해서요. 정년까지 보장되는 직장
그돈 가지고 그냥저냥 집 두채되고 대출 갚아사며 살고 있네요.
본인이 적정선은 가지고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기준은 사람마다 틀리니~
솔직한 말로 내가 여자라도 돈없는 남자한테 안갈듯요.
돈있어도 고생하는마당인데 돈 없으면 허리띠 졸라매고,남자가 남자같이 보일련지???
왠수,쓰레기,개,소 로 보일듯
주변 친구나 동족들 보면 얼초 답은 나올듯요
맞는 말씀입니다.
해주시면 고맙게 받겠지만 해달라고 조르는건 불편할수도 잇겟네요
부모님이 능력돼서 해주는거야 할말없지만
그걸 바라는거 자체는 좀 아닌거 같네요
스스로 해결합시다
요즘같은 시대에 부모님도 노후대비로 돈을 가지고 있어야지 자식 결혼자금으로 홀랑 까먹으면 부모님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건지
부자면 모르지만
그냥 스스로 해결하는게 좋습니다.
부모님에게 의존하려고 하지말고 본인이 스스로 벌어서 가세요. 저도 30대에 벌써 많이 벌어서 결혼준비 중 입니다.
내가 돈이 아무리 많아도
내 자식이 저렇게 맞춤법 다 틀리고 형편 없으면
10원도 주기 싫겠다.
지원은 스스로 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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