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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이 목 가슴에 쪼가리 남기는걸 심하게 좋아합니다.
처음엔 적극적인 모습때문에 흥분되서 좋았었죠.
헌데, 받아주다보니 목에 쪼가리를 그것도 다없어지기 전에 여러개를 남기고,
겨울에 목폴라만 입고다닐정도라 스트레스가 이만저만 아닙니다.
혹시 목에 쪼가리 남기는것도 성향같은게 있는건가요?
반대로 나도 엄청 만들어 버려야 되나 싶은 생각까지 드네요.
목부분 쪼가리 남기면 곤란한데요
제 첫 외도녀가 데리고 있던 여직원이었는데 미친년이 흥분만 하면 그렇게 깨물었어요.
한번은 어깨를 깨물었는데 그날따라 좆나게 흥분했는지 이빨 자국이 너무 깊게 남았더라고요.
집에서 씻을때 늘 와이프 앞에서 옷을 벗고 팬티만 들고 샤워하러 들어 갔는데
그 자국 때문에 일주일 정도는 불 끄고 옷 벗거나 옷 입고 샤워하러 들어가고 했죠.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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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지나면 물어서 상처냅니다
목부분 쪼가리 남기면 곤란한데요
제 첫 외도녀가 데리고 있던 여직원이었는데 미친년이 흥분만 하면 그렇게 깨물었어요.
한번은 어깨를 깨물었는데 그날따라 좆나게 흥분했는지 이빨 자국이 너무 깊게 남았더라고요.
집에서 씻을때 늘 와이프 앞에서 옷을 벗고 팬티만 들고 샤워하러 들어 갔는데
그 자국 때문에 일주일 정도는 불 끄고 옷 벗거나 옷 입고 샤워하러 들어가고 했죠.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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