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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박불가..........
전부 맞는말이네요 어찌이리 공감이되냐................
약에 의존할ㄸ..ㅠㅠ
그러니까요 뽑은지 얼마나됐다고 금세 자라던지..
맞습니다 기승전 몸매죠...ㅋㅋㅋ
7 번이 나이 먹었다는 증거인가요? 개인취향 차이 아닌가요?
몸이나 입에서 냄새가 나요 ㅠㅠ
(입을 제외한 나머지)몸에서 나는건 나이 먹으면 노화에 따른 문제라 향수를 뿌린다거나 샤워를 자주 하면 그나마 통제가 가능한데
입에서 냄새 나는건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치아가 썩는다든가 잇몸 문제 때문에 구취가 발생하는거라 그 문제만 해결되면 완벽에 가깝게
통제할수 있습니다. 단, 내장기관등이 안좋아져서 악취가 기도(목구멍)를 타고 올라와서 사람들과 대화할때 입냄새 나는 경우라면 냄새를
잡기 힘들수도 있겠네요. 내장 어느 부분에서 문제가 생긴건지 밝혀야 하니까요.
나이들면 귀 밑.. 목 뒤.. 에서 냄새납니다
관리 잘 해야 합니다 나이먹어도..
흰털이 나는게 제일 스트레스 입니다. 나도 이제 나이가먹었나
코에 흰털이 자꾸늘어남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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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에 의존할ㄸ..ㅠㅠ
그러니까요 뽑은지 얼마나됐다고 금세 자라던지..
맞습니다 기승전 몸매죠...ㅋㅋㅋ
시작하죠 머리 수염 콧털 등등
마누라 위해 창남 구해주는
수준이 끝 아닐까요? ㅎ
7 번이 나이 먹었다는 증거인가요? 개인취향 차이 아닌가요?
몸이나 입에서 냄새가 나요 ㅠㅠ
(입을 제외한 나머지)몸에서 나는건 나이 먹으면 노화에 따른 문제라 향수를 뿌린다거나 샤워를 자주 하면 그나마 통제가 가능한데
입에서 냄새 나는건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치아가 썩는다든가 잇몸 문제 때문에 구취가 발생하는거라 그 문제만 해결되면 완벽에 가깝게
통제할수 있습니다. 단, 내장기관등이 안좋아져서 악취가 기도(목구멍)를 타고 올라와서 사람들과 대화할때 입냄새 나는 경우라면 냄새를
잡기 힘들수도 있겠네요. 내장 어느 부분에서 문제가 생긴건지 밝혀야 하니까요.
나이들면 귀 밑.. 목 뒤.. 에서 냄새납니다
관리 잘 해야 합니다 나이먹어도..
흰털이 나는게 제일 스트레스 입니다. 나도 이제 나이가먹었나
코에 흰털이 자꾸늘어남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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