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업소는 첫 방문입니다.
보통 로미로미 마사지를 받고 손으로 마무리를 받는 시스템인데 이날은 매니저랑 첫 인사부터 서로 좋은 느낌을 주고 받았어요. 그래서 마무리 할 때 누워서 받다가 서로 앉아서 매니저는 제 것을 만지고 저는 팬티 속으로 매니저 것을 만져주며 마무리했습니다. 매니저 것이 젖어 있어서 천천히 만지다가 손가락까지 넣게 되었어요. 보통 잘안그러지만 생각보다 많이 젖어 있어서 저도 흥분이 되더군요.
물론 그 전의 키스, 가슴터치, 애무 정도의 스킨십이 있었구요.
제가 귀에 대고 하고 싶다고 속삭였는데 아무 대답이 없이 그냥 웃더라구요. 그러다가 타임이 울려서 사정하고 나왔습니다.
나가기 전에 매니저가 자기 원래 베드 위로 안 올라온다는 말과 자기도 진심 좋았다는 립서비스까지..
다시 가서 작업해 볼까하는데 아무래도 관계는 어렵겠죠?
그날 매니저가 생리전후로 졸라
꼴린 날 일것입니다
절대 보지 벌리지는 않아요
~왜냐 그언니 그 업계에서 영원 퇴출에요
~
대개 담에 다시 가면 쌩까거나
저번보다 느낌이 못합니다,
또 고객 관리 차원도ㅠ
비슷한 경험자
걔네들 까칠한던데~하긴 재접 이상은
안해봐서
로미에서도 가능하던데요^^
여자들도 다 타이밍이 있군요
로미로미가 원래 마무리가 공식적으로 있는곳인가요?
담에 가면 다시 시작일듯요
남자들은 아무래도 거의 항상 땡기는데..
여자들은 생리 전후라 땡기는데..
생리 전후라 생각됩니다..ㅎㅎ
알아보고 알려드리겠습니다 ~~^^꼭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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