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하는 여자있다길래
누군데? 물어보니
카톡에 맨위에 나의 별이자 사랑xxxx 이렇게 저장되있는데
와 너 진짜좋아하나보다???. 어디서 아는누나야
바 ㅎㅎ
헐..혹시 진짜미안한데 괜찮으면 내가 카톡내용좀 봐도될까?
내용은 거의
자?
10시간후에 어 이제일어낫어..........
뭐해
몇일뒤에
ㅋㅋㅋㅋ나이제 일어낫어
아그래?ㅋㅋㅋㅋㅋ 나언제갈까
(바로답장) 오늘 가게 열어 와 ㅎ
응 ㅎ
거의 이런수순.....
걍 차단하고 가지않는게 좋을것같다라고 얘기해줫죠..
그분한데 대신즘 전해 주세요 그거 사랑 아니라고 ㅠㅠ
다행이 차단하고 이제 연락안합니다 ;
저 진지하게 물어보는건데요?
저게 사랑 아닌가요?
저도 같은 경험이 있어서요. 저도 화류계에서 만난 여자인데 나에게 막 욕하고 그래도 전 마냥 좋아나서 또 연락하고 이게 사랑 아닌가요?
과연 혼자만의 사랑을 사랑이라고 할수 있을까요? 전 착각이라고 봅니다 ;;
혼자만의 사랑도 사랑이라고 믿고 있었는데 어제 가서 만났는데 업소녀는 역시 업소녀로 보는게 제일 좋을 듯 합니다.
짝사랑은 사랑이 아닌가 봅니다. 업소녀에게 마음을 주다니... 그녀에게 돈도 많이 썼는데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
착각 맞습니다. 나만 상처 받았습니다. 이게 소위 말하는 공사당했습니다.
다행 입니다 님이 느끼셧어 여자를 비판하는건 아닌데 전 절대 업소녀 말은 믿지 말자 원칙 입니다 조건이나 화류계 몸답고 있는 여자말은 무조건 한귀로 듣자 입니다 물론 일반 여자도 잘안믿죠ㅜㅜ 정 그런건 개나 줘버려 하는데도 가끔 여자 만나면 믿게 되고 흔들리는 나를 보면 한심 할때가 있습니다 ;; 암튼 지금이라도 빠져 나오셧다니 다행입니다
바텐에빠져서 통장거덜난적이있었죠
그친구도 그걸 사랑이라믿고
불쌍한놈
친구분 잘 잡아주세요
거덜납니다
생각나는 사람이 하나 있습니다. 정신차렸으면 합니다. 나중에 눈만 높아지고 지출도 많아지고 불쌍합니다.
모텔 잡아놓고 기다려 이러고 먹던 술 킵 시키고 퇴근 후 와서 대주는건 뭐라고 해야해요?ㅋㅋㅋ
친구하나 바에 5천만원 갖다 바치더군요.
그것도 이혼녀가 운영하는 바고 친구는 운전해서 먹고 사는 처지.
옆에서 말해 봐야 귀에 안들릴때는 정말 안들리더라구요
저도 같은 입장이었습니다. 콩깍지가 씌웠을때는 아무리 이야기해도 안들리더군요. 정신 차렸을때는 이미 늦었구요.
저도 몇천 날렸습니다. 그녀도 업소녀이구요. 제가 병신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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