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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의 손길이 느껴지는군요.
애무사 라고 해야할까요.
가만히 있다가 느낌이 올때 움찔움찔거리는게 꼴릿하네요.
매일매일 저런 손님들만 있다면, 마사지사 하고싶네요.
잘생긴 남자가 했다면 이렇게 했다면 자연스럽게 그거 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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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플랫폼에서 저 컨셉으로 활동하시고 현재 현직 마사지관리사이십니다.
자주 오시는 단골 여성분 섭외해서 방송하는걸로 알고 있어요
잘생긴 남자가 했다면 이렇게 했다면 자연스럽게 그거 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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