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물론 제가 피해자죠 ㅋ
1년에 많으면 2~3건
합의금은 말씀 안드리겠습니다
제일 중요한건 차간거리에요
시속 300키로로 달려도 차간거리만 지키면 사고 안나겠죠?
또 2~3초 여유를 두세요 항상 그럼 절대 사고 안냅니다
어쩔수없이 가해차량의 차주가됐다면
지저분하게 9대1이네 8대2네 이런거로 죽기살기로 싸우지마세요
스트레스만 오지게 받고 오래갑니다
그거 다 보험회사 직원들 좋은일 시키는겁니다
물론 죽기살기로 따져야할 예민한경우는 다르겠죠
2나오고 3나와봐야 본인한테 돌아오는거 아무것도 없어요
차라리 공치사나 열심히하세요
아고 죄송하다고 어디다친데 없냐고 보험에서 잘처리해드리도록 말씀드리겠다고 다시한번 죄송한다고 그러고 기억에서 싹지워버리세요 그게 남는겁니다
어느분이 그래요 요즘같은때 누가 뒤에서 쿵한번만 해주면 좋겠다고
지인들도 다 비슷한얘길하죠 왜 우리는 평생 한번도 그런일이 없냐고
그럼 제가 그럽니다 착하게 살라고 그럼 된다고
착하게 살면 의외의 좋은일이 많이 생긴다고
모든사람들이 수긍을합니다 끄덕끄덕
또 덤으로 그 선한눈빛이 여자들에게도 전달되고요 레알 ㅋ



1년에 2~3번 사고...
사고 유발자군요...
본인이 조심해봐야 아무 소용 없는게 운전이죠.
남이 와서 갔다 받는데...
사고를 안내는게 가장중요하다는거에요
차간거리 3초의 여유
밀면맞나보이네요
시원하게 건강하게 맛있게 깔끔하게 한그릇 때리면 작품입니다^^
사진 찍기 좋은
뒤치기 많이 발생하더군요.
이번에도 정지하자마자 바로 받친게 아니라
텀이 좀있는거로봐서 폰좀 본듯합니다 ㅋ
경주...아...정말 ...수학여행때 가보고. 진짜 얼마인지 모르겠네요... 그 때도 봄이었는데...벚꽃이 이쁘네요..서식지가 경주시면, 주로 달리실때는 어느 동네로 가시나요...문득 그런 의문이 듭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