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차 알게 되신분이 있는데
제게 신축빌라 분양,판매 영업을 해볼생각 없냐고 제안을 하셨거든요
저도 영업을을 하고있다보니 제 성격이나 상품에 대해서 설명하는 차분함이 맘에 드셨나봅니다
지금 하는일은 월 350~500 정도 벌수있긴한데 앞으로 몇년이나 더할수있을지 알수없고
아무래도 부동산쪽 일은 제나이 50~60가지도 할수있을지 않을까해서 솔깃합니다
최소 500이상은 벌수 있다는데 이것도 계약건에 대한 인센티브 이다보니 경기 안좋아지고
1달에 계약건 없으면 월급이 0원이니 걱정이고 부동산은 경기를 워낙 많이 타다보니 그게 제일 큰 걱정입니다
혹시라고 관련된 업종에 종사하고 계신분 있으시다면
조언부탁드려요
조공 짤 올리고 갑니당 ㅋ

영업에 자신있고 나름 인정받으신다 생각되시면 기존영업에 더 충실하시거나 다른쪽으로 보세요.
신축빌라 이거 남 피는물 흘린 돈먹는거예요
대형건설사가 아파트 건설해서 파는것과 동일한거 아닌가요?
금융권 지식 없는 저소득 서민들
영혼까지 끌어서 대출받게해서 떠넘기는거죠.
대출알선까지 해주는일이예요?
근데 아파트 살때도 대출받는건 마찬가지자나요?
유투브에 빌라 매매 처도 많은글 나오드라구요 ;; 신축 빌라는 절대 사면 안된다는건데 ;; 지나가다 보면 상가 분양 하는분들 하고 비슷한 시스템인데 그분들도 1년 2년 놀라다 한달만 일해도 5년치는 번다네는데 얘기 들어보면 몇년재 돈없이 노는분들도 많다고 합니다 ;;
빌라는 아파트 대비 가격상승이 없어서 투자용으로는 아니지만 실거주 목적이라면 수요는 꾸준하지 않을가란 생각도 들긴합니다
위치 좋고 금액 적당하면 할만합니다...
윗분들 말이 다 사기라는데...ㅎㅎ
이익 안보고 파는 물건 있나요??
부동산이며 기타 물건들...등등등
마트가면 200원에 들어오는거 기본이 천원에 팝니다...ㅎㅎ
뭐든지 일하기 나름입니다~
네 그렇죠 세일즈는 전부 자기 하기 나름이죠
댓글 감사합니다
병행하는거 아니면 지금 하던거 버리고 가지마세요
빌라 영업은 부동산 영업중에서도 하급이라
지금 하신는 영업계통이 어느쪽인지는 모르겠으나 보험일 하다가 폰팔이로 넘어간다는 느낌이라 보시면됩니다.
비유해주신게 느낌이 확옵니다ㅋㅋ
댓금 감사합니다~
제 친구가 시공부터 분양을 하는 일까지 다 하는데요
저보고도 한번 같이 해 보자고 해서 대충은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시공은 그 친구가 알아서 다 하고 저는 분양만 하는 조건이었는데
분양을 하려면 동네에서 오고가는 사람들만을 대상으로 하는 게 아니라
서울에서 활동하는 유명 블로그나 부동산 전문가들에게도 홍보비를 주고 글을 써 달라고 해야 하고
길가에 플랭카드를 많이 걸어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싸거나 위치가 안 좋은 곳은 분양이 잘 안되기 때문에 건축주자 시공자나 분양팀이나 다 개고생을 하고
조금 떨어져도 아주 고급스럽게 짖거나 역세권이나 이런 곳에서 가까우면 분양이 좀 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것도 코로나 이전의 이야기이고 지금은 잘 안된다는 거 같아요.
건축주 좆같은 놈 만나면 돈 떼이는 경우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이따가 통화해 보고 근래 현황에 대해서 다시 글 올려드리겠습니다.
자세한 댓글 감사합니다
어제 간단하게 나눈 대화로는 제가 홍보를 하는건 아니고 사무실에서
홍보에 대한건 전적으로 하고 그 홍보를 보고 연락하는 고객들을 만나서 집 보여주고
그 외 입지나 부가적인 설명을 하고 계약을 따내는 역할만 하면 된다고 하더라구요
네. 보통은 그렇게 팀을 이뤄서 하는 거예요.
저에게 제안한 것도 팀을 이뤄서 같이 하자는 거였구요.
홍보팀 상담팀 이렇게 구성을 하라고.
플랜카드 거는 건 간판 업자들에게 어느 지역에 200개 걸어 달라고 하면
자기들이 돌아 다니면서 걸어주기도 하고요.
그거 보고 전화문의나 방문을 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입지나 조건 환경 기타등등을 설명하면서
구매로 유도를 해야 하는 것이구요.
그렇게 나눠서 하고 빨리 분양이 끝나면 소문이 나면서 업계에서 제안이 많이 들어온다고 하더라고요.
실제로 그렇게 시작해서 나중에는 몇천세대 오피스텔 분양을 책임져서 몇억을 만지는 경우도 봤습니다.
친구가 연락을 안받네요. -.-;;
상세한 답변 감사합니다~
오늘 분양 사무실 대표님을 만나서 1시간 좀 넘게 대화를 하면서 많이 물어보고 듣고 왔습니다
이 대표분이 사무실 차릴때 투자하신분이 있는데 그분이 홈페이지 제작 및 관리를 하시는분이라 홍보는 그분 사무실 통해서 대부분 온라인으로만 한다고 합니다
일을 하게된다면 앞으로 5~10년 후 플랜은 어느정도 그려지긴하는데 생각만 많아지고있어요;;
일단 다음주까지 고민해보겠다 했는데 결정이 쉽지가 않네요;
빌라가 아파트 사기 힘든 서민이 사는거라 경기영향 엄청 받아요 원래 시세보다 비싸게 받아야 돈버는거라 쉽지 않음 요즘은 정보가 공개되 있어서 호구 찾기도 힘들고 안정적인 수입 원하면 비추 호황기에 잠깐 벌기는 좋음
네 조언 감사합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나이먹고 새로운거 시작할라니 고민이 많이 되네요;;
예전 6개월정도 중개사따고 현업에 있었습니다.
(10년전 일이니 참조해주세요)
한마디로 홍보 및 영업사원 업무일것 같네요
제가 사업주라면 근처 인근 부동산에도 물건 함께 던져줄것 같은데
자체 분양팀도 있다면 말그대로 계약 따내기에 피터질것 같습니다.
기본급도 없고 전부 인센티브라면 쉽지않을것 같네요
아마 잡무 또는 홍보 일이 대부분일 겁니다.
잡무 홍보는 아니구요
고객만나서 계약서 작성하는게 주업무인듯해요
돈버는데 쉬운일이 있나요ㅠ
빌라분양 사기 아니에요^^ 잘 안팔리니 그만큼 이윤을 많이 측정하는 것 뿐인듯, 아파트는 괜찮고, 빌라는 사기 인가요? ㅎ 아닙니다 ㅋ
어찌보면 아파트가 사기죠~~ 선분양 후시공~~, 대부분 빌라는 선시공 후분양이 많아요^^
물건 보여주고 파는거라 팔기엔 더 좋을 수 잇답니다.
요즘 빌라도 워낙 잘 지어서,~ 옛날 빌라 생각하시면 안될듯 싶네요
대단지 아파트에 비해 불편한건 사실이지만, 그만큼 상대적으로 저렴하답니다. 빌라는 = 사면 망한다.~ 이런 인식이 서서히 좀 바껴야 할것 같아요^^
지금 하시는 일도 소득은 좋으시네요^^
늦은 나이 까지도 할 수 있다고 생각하시니, 늦게 시작하셔도 괜찮을것 같습니다^^(저의 의견!_)
댓글 감사합니다
오늘 분양 사무실 대표님 만나서 1시간정도 대화나누고 궁금한것도 많이 여쭤보고 왔는데 생각이 많이 긍정적으로 바뀌었어요
빌라 홍보는 전적으로 회사에서 해주는거고 저는 계약 체결만 성사시키면 되는거라 일에만 집중할수 있긴한데
서울 경기 인천을 돌아다녀야 하다보니 장거리 운전이 엄청 많은것도 좀 걱정이구요
글고 홍보를 전적으로 회사에서 해주다보니 100% 인센티브라서 처음 1~2달은 월급이 제로..ㅠ
지금 자리잡고 있는 일을 버리고 새롭게 시작해야 한다는점도 부담스럽고 많이 걱정이 되네요ㅠ
어떻게 하든 고객 유치하면 돈 많이 버는 직종이긴 하지만
고객입장에서 보면 신축빌라는 비추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정말 잘 지어진 신축도 많지만, 그런 건은 가격이 비싸서 메리트가 없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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