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친구아버님 땅에 전원주택지으시고 거주하시려다,
다른지역 아파트가 분양당첨되어 처분하려고 한다는데요.
그친구 말로는 아버님이 시세는 7억인데 6억만 받으시고 급하게 처분할 생각이시라
땅이랑 건물팔고 자기에게 6억만 입금해주면 나머지 수익은 저보고 알아서 하라고합니다.
궁금한게 어차피 저혼자 할수없는일이니 아시는 부동산 사장님에게 말씀드리고 일을 진행해야될거같은데,
보통 이럴때 부동산 사장님과 몇대몇으로 수익을 나누는게 좋을까요?
수수료만 지급하기엔 적극적으로 하지않을거같아서, 수익을 나누는 형식으로 가는게 좋을거같은데,
적정 비율이 있는지 좀 알고싶네요.
음.....그냥 이익금의 반반이 제일 좋습니다 ㅎㅎ
전원주택 시세가 얼마인지는 근처 부동산에서 물어보면 답 나옵니다~
친구아버님 말만 듣고서는 정확한 시세가 아닐지도~
위치만 알면 시세파악은 금방 해드릴수 있습니다~
님:부동산 5:5정도로 하시거나 아주 빨리 팔고 싶으시면 4:6 정도로 하시고
그것보다 더 빨리 팔고 싶으시면 가계약건으로 부동산에게서 일시금을 받은 후
위임장에 인감 넘겨주고 돈 먼저 받고 얼마를 받던 알아서 팔라고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업체 선정하시기 전에 근처 시세부터 먼저 알아 보시고 부동산에 적당한 이익을 안겨준다면 쉽게 팔 수 있을 거예요.
급하면 본인한테만 내놓을 것도 아니고 시세 7억도 집주인 말이니 정확한 시세 알아보시고 독점해서 맡긴다는 확답듣은다음 부동산이랑 나누어 먹기 이야기 해야죠 부동산 쉬운 물건 아니면 몇백은 신경안쓰요 고생만하고 팔지도 못하면 남는게 없어서
아니,아버지도 아니고 친구 아버지가 그런일을 맞기나요? 부럽네요. 전 아부지도 안믿는데...
그리고 부동산에 50프로를 떼어주기도 하나요? 5천 이상 먹겠네요. 부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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