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대를 받고 몸을 팔던 창녀출신이 최근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다...
오구라 유나 [小倉由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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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은 그럭저럭 봐줄지 몰라도 몸매가... 허....음...
한국어 패치가 잘 된 왜녀라 그런지 몰라도 암튼 유튜브를 통해 인기가 많은 것 같다.
근데 미디어에 가려져서 그런지 몰라도 사람들이 잘 모르는게...

오구라 유나는 신주쿠의 울트라 플래티넘 [ウルトラプラチナム] 에서
源氏名 란 가명의 업소녀였고
60분에 1만 5천엔~1만8천엔을 화대로 챙겼다.
섹스가 기가막히게 훌륭했고 남자를 녹이는 기술이 탁월하여
일종의 애인대행? 과 같은 느낌을 준다는 후기가 많아 업소 앞은 문전성시였다고...
이런 높은 지명도를 배경으로 전국구로 진출한 업계가 AV였다.
카메라 앞에서 섹스를 촬영해야 한다는게 이전과 달라진 느낌 아닌 느낌?
대중 앞에서 떡을 치게 된 것이니 이전과는 노는물이 달라진 것이다.
어쨋든 화술로 상대를 교묘하게 낚아채는 케바양과 달리
호테헤루는 대놓고 러브호텔에서 화대를 받고 떡치는 콜걸 창녀이다.

뭐 이 바닥이야 늘상 그렇게 굴러가는 곳이니 딱히 놀라운것도 아니고
암튼 내가 하고 싶은 말은.... 뭔가 하니...

오구라 유나를 처음부터 봤던 사람은 잘 알것이다.
그녀가 처음 데뷔했을 때 어떠했는지....
대담하게 자신의 의지를 피력하면서 싹싹하고 상냥한...
카메라 앞에 떨려서 뭔가 수줍음을 타는 보통의 AV 배우와 달리
일본식 유도리로 스무스하게 모니터밖의 고객에게 호감을 남기는 듯한...
그렇다. 오구라 유나는 호테헤루 시절부터 고객을 어떻게 응대하는지
어떻게 첫인상을 남겨야 하는지 이미 몸으로 터득을 했기에
의례적으로 배인 듯한 접대로 고객을 끌고 환심을 사는 듯한 인상을 강하게 받았다.
이런 오구라 유나의 변하지 않는 것은
한류를 엄청 좋아하고
전 남친도 한국인이었던 것
한국에 단기 유학 경험이 있다는 것
족발을 좋아한다는 것
이정도면 왜녀인지 조선녀인지 분별이 안갈정도인데
AV, 유튜브를 거치며 팬미팅까지...
미디어에 종속되고 미디어에 열광하는 요즘 사람들에게
미디어는 한편으로 왜곡되거나 과장된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음을
요사이 오구라 유나를 통해 엿보게 된다.
날씬했음 좋았을텐데.ㅈ
5프로 부족
꿈을 이룬듯 하네요 ~ ^^*
노모작품도 있나요?
유흥 업소에 떡치나
뭐가 다른 거죠?
다 창녀지 뭐...
키가너무조금 160도 안되
요즘 본업에 불성실한것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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