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코로나 때문에 밥먹을 식당을 찾기가 너무 힘들때
힘들게 찾아간 식당에서 주문한 음식을 기다리며
지인과 대화를 나누면서 제가 지인에게 요즘 손세정재를 많이 발라
손이 너무 건조하고 거칠어 젓다고 하소연 하고 있는대
갑자기 식당 주인이 다가와 그 작은 식당에 3태이블 정도 있었는대
식당 주인 아저씨가 자 여러분 요즘 손새정재 때문에 손이 많이
거칠어지조 좋은 그럴때 어떡느하냐면 바로 김빠진 소주입니다.
라고 하시면서 솟 씻고 나서 김빠진 소주를 손에 바르면 손이 부드러워
지신다길래 집에 가서 바로 실해해 봤는대 1달 정도 바르니까
정말 효과 있더라구요. 물론 사람과 환경에 따라 차이는 있겠지만.ㅎ
세정제를 바꾸셔야~~~
알콜이 약산성 아닌가요? 피부가 약산성이라~ 알칼리성으로 안 닦는게 좋긴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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