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 때문에 아직도 프로야구가 개막을 못하고 있네요.
항상 퇴근후에 야구보는 낙으로 살았는데 이번 겨울이 유난히 길게 느껴집니다.
"1년 중 가장 슬픈 날은 야구 시즌이 끝나는 날이다." -토미 라소다 LA다져스
저의 가장 기쁜날이 아직 찾아오질 않았네요.
텔에서 함께 야구보며 꽁냥꽁냥하는게 큰 즐거움이었는데 말입니다. ㅎㅎㅎ
안타 칠때마다 키스하기, 홈런치면 오랄해주기 내기도 걸면서 ㅋㅋㅋ
코로나 빨리 물러가고 예전일상으로 돌아갔으면 좋겠습니다.
남자는 세 번 운다고 했죠...
노떼가 졌을 때... 자이언츠가 졌을 때... 그리고 노떼 자이언츠가 졌을 때...
노떼 팬이시군요. 올해 좋은성적 기원합니다.
매년 속은 게... 벌써 몇 십 년이네요... ㅎㅎ
모든 팬들이 다 같은 마음 아니겠습니까? 매번 속으면서도 또 기대하게되고 ㅎㅎㅎ 그러니까 팬 아닐까요?
지는 38년째 속고 있심더.ㅠ.
진짜 롯데 우승이 92년 이후로 한번도 없네 엘지는 94 한화는 99 진짜 돌았다.. 언제쯤 우승할래...
삼성이....SK가.....두산이...........팀들간에 전력이 좀 비슷해지면 더 재밌을텐데요.
야구말고 다른취미생활은 뭐가 있으시죵?
영화 보는것도 좋아합니다. 야구는 하는것도 좋고 보는것도 좋고요. 농구도 종종 하러 다닙니다. 사진찍는것도 좋아라 하는데 요즘 출사는 거의 나가지 않고 있네요.
게임도 즐기오? 무슨pc게임을 하고있소?
PC게임은 하지 않는다오.
내기 배팅이 약합니다 ㅎㅎㅎ
안타면 69 홈런이면 물다이 이정도는 해줘야~ ㅎㅎㅎ
내기는 소소하게 하는게 ㅎㅎㅎ 69와 물다이 도전해보겠습니다. ㅎㅎ
메쟈리그는 올해 개막 할런지 모르겠네요~
미국 시국이 ㄷㄷㄷ 해서~~
김광현이 참 애틋해집니다. 하필 진출첫해에...ㅠㅠ
저도 엘지 올해 기대가 됩니다. 결과는 가을이 되어봐야 알겠지만요. 화이팅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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