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일요일이었습니다
지인들과 볼링 한게임치고 점심겸 저녁을 먹고 집으로 돌아오던 중 시원하게 마사지 받고싶어 하이타이에 들어가 평소 자주가던 샵을 예약했지요.
리모델링 후 첫 방문이라 셀레는 마음이었습니다.
평소처럼 족욕을 하고 타이마사지를 받고있는데
이 친구가 참 안마를 시원하게 하긴 하는데 뭔지모를 꼴릿함이 있었어요. 다리를 안마하다가 엉덩이도 같이 꾹꾹꾹 주무르고.
머리맡에서 어깨를 주무르다가 허리까지 이어지는 안마를 하는데 내 머리를 다리사이에 끼우고.. 등등..
자지는 발기를 했다 죽었다를 반복하며 쿠퍼액을 흘리고 있었지요.
그러다가 다시 허벅지를 마사지하는데 손이 부랄쪽으로 들어옵니다. 분명 마사지를 하고는있는데 이게 옳은건지..
그러다 몸을 뒤집어달라고 하길래 그때부터 손장난을 쳐봤는데 내색않고 마사지를 또 열심히 합니다.
가슴으로 손이 가는데 손을 밀어냅니다. 그냥 의례 그런것인가 싶어 다시 손을 대는데 또 밀어냅니다. 그래서 다시 손 치우고 차렷하는데 자지주변을 열심히 어루만집니다.
치마레깅스를 잡고 내려 엉덩이를 만지는데 또 가만히 있습니다.
손으로 보지를 쓸어보니 물이 흥건하여 손으로 북작북작 해봅니다. 그러나 절대 신음한번 내지않고 열심히 맛사지를 합니다.
그리고 가슴에는 손을 못대게 하더군요
그렇게 에로틱한 타이마사지가 얼추 지나가고...
20분여 남은 무렵... 이걸 넣어 말아 하던때 관리사가
오빠 팁주세요 합니다.
난감합니다. 진짜 현금없는데...
없어... 없어요...
네 그것으로 끝이납니다.
남은건 손가락에 남은 보징어 향기....
그 업소는 또 방문이야 하겠지만 그 관리사를 또 마주칠까 두렵기도합니다.
요약 : 가슴이 콤플렉스인 보징어 타이처자
ㅎㅎㅎ 재밌는 태국녀내요
요즘 태국타이 마사지의 일반적인 패턴 아닌가요? ㅋㅋ
이렇게 해 놓고 손님이 먼저 서비스 얘기 없으면 한 20~30분 남겨 놓고
지들이 불안하니 노골적으로 건들면서
오빠 "서비스~~서비스~~~" 손가락 3/5
가슴 못 만지게 하는건.....
터치는 5만원 이라서 ㅋㅋㅋㅋ 만지게 하면 안되닌깐 ㅋㅋㅋ
마사지는 개떡 같이 하면서 서비스서비스 거리는 애들이 많아져서,,
최근에는 중국전통 마사지만 다니네요 ㅋㅋ
여기는 마사지라도 시원하게 하닌까요 ㅎㅎ
ㅋㅋㅋ 졸라 웃기시네용
요즘 타이도 변질되긴 다 똑같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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