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에 한 번 정도 치과진료를 받으러 다니고 있습니다.
동네 치과라 의사 한 명에 간호사 둘 있는데
간호사도 그냥 평범한, 특별할 것 없는 외모의 소유자들 입니다.
요즘은 마스크 때문에 얼굴은 더 안보이구요......
2주 전쯤부터 간호사 중 한 명에게서
계산을 위해 몸을 조금 숙일 때
약간은 펄렁한 간호사복 안쪽으로 속옥 끈이 보이더라구요...
가슴도 작았는데 그래도 은밀한(?) 부분이라
나름 볼 만 하더라구요.
근데 오늘 진료받고 계산하러 갔더니
몸을 있는대로 숙이며 시원하게 보여주는데
꼴릿하더라구요...
크지는 않았지만, 속옷 모양과 거기에 싸여있는 가슴을
끝까지 지켜봤습니다...ㅋㅋㅋ
벌써 담주 진료가 기다려집니다...^^;;;;;;
다음엔 엉덩이를 볼수도 있겠네요 ㅎㅎ
제가 스켈링받을때가 됬는데 상호ㅋㅋ좀요 ㅋ
요센 다들 전략적임 ㅋ
치과 언니들ㅈ예쁘죠. 전 여자세무사가 첫 상담 때 볼펜줍는다고 숙이더니 꼭지 보일 정도로 보여주더라고요. 시험합격한지 얼마안된 애기라서 이러나 자기한테 기장맡기라는 신호인가 헷칼리더군요. 근데 첫만남 때 은밀한 부분을 보게되면 호감을 가지게 됩니다.ㅋㅋ
그리고 학생때 치과가면 누나들이 가슴으로 머리 부비부비 해줬던 기억이..이빨이 아파도 자주 가고 싶었던 치과...그 누나들 이제 40중반이겠네요
치과 간호사도 이왕이면 가슴 큰 애들로 뽑아야겠네요 ㅋ
전 전에 스켈링 받는데 치위생사가 젖을 제 한쪽 팔뚝에 밀착하고 해 주더라고요.ㅋㅋ
저는 에전에 어금니 세 개 뽑을 때. 의사가 미친넘
한 명의 간호사가 제 다리 잡고 한 명은 제 상체를 잡고 못 움직이게 하면서 가슴이 얼굴에 밀착된 경험이 있었습니다.
어금니는 빼는데 조각내서 빼야하기에 엄청 아팠는데 .. 가슴의 무게로 조금은 완화됐다는..
고객 관리 잘하네여
어딥니까? 이왕 치료받으려면 원플러스원 서비스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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