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은 키방. 순수업계 언니인데요. 언니 감기증상에 밥못먹어서 배고프고. 잠도2시간 밖에 못잤다고해서.. 키스도 안하고 매너모드로 1시간동안 있다가 나왔었습니다.
간보기 그런거 당한거 아니고요. 그런거 당할 짬밥은 아닙니다.
초접때도 업계 첫날이라 매너손님 모드였고요.
재접때라 뭐라도 기대하고 온거였는데...
그리고나서 하루 지났는데, 후기가 올라왔더군요..
뭐 대충 상상이 다 되는 플레이.
저는 몸이 안좋아보였던 언니의 상황을 알다보니..
그 후기닉이좀 반강제로? 하긴한거같은데..
좀 많이 짜증나네요.
안된다고 하는거 되게만들었다고 좀 과시한 듯한 후기.
뭐 그 후기보고 가는 다른 회원들도 아. 그렇게 해도되겠구나라고 계속 들이대겠죠..
유흥이니깐 그러려니하긴합니다.
소유욕 그런거 로진 그런것도 아니긴한데..
그 후로는 출근부 이틀째 안올라왔고..
날라간거 아닌가 싶기도한데.. 아 어제도 그랬는데 오늘도 짜증이 좀 나네요..
형님들.. 제가 비정상인건가요?
많이 비정상인거 같아요.
감기걸려 컨디션안좋아 일도 제대로 못할꺼면서 출근을 왜합니까?
거기다 누구한테 감기옮길려구
반강제로 했는지 안했는지는 그 누구도 모르는거구요. 그손님은 할일을 했을뿐
정리하면 츄어탕님은 초접때 감기 기운 있는 아이를 매너로 지켜줬고 재접때도 매너 있게 조금씩 들이대며 작업하고 있었는데
다른 손님은 강제성(이것도 츄어탕님 생각)을 조금보태서 츄어탕님이 받지 못한 서비스를 받은 건가요? 그리고 그 아이는 날아갔고....
내가 이렇게 하면 다른 사람도 이렇게 해야 한다는 공식이 있나요?
범죄로 일 커진게 아니라면 다른 손님은 잘 서비스 받고 간거고 그거 못버틴 아이는 다른곳 가거나 화류계 생활 정리하거나 일텐데....
츄어탕님은 로진이 아니라 내가 이렇게 하면 남도 이렇게 해야 한다는 꼰대 마인드를 조금 가지고 계신듯 한데요?
뭐 제생각입니다....
츄어탕님이 질문하신 부분에 대한 답변은..... 네 많이 이상합니다.,
워...뼈때리는 답변이네요. 저도 비슷한 생각입니다.
저도 유흥 다닐만큼 다녀본 사람이라.. 작정하면 아에 유흥1일차에도 들이대고 할거 할 만큼의 짬은 가지고있긴합니다.
초접 후 4일정도 후에 예약이되서 첫 타임 예약한건데, 컨디션도 많이 안좋아보이고 시국이 시국인지라. 코로나 일수도 있으니. 병원부터 가보라고 하고 나간건데.
뭐 그게 꼰대일수도 있긴하겠네요. 어차피 유흥녀인데 뭐하러 챙겨주냐는.. 그런거로.
쌩초짜라고 해서 아직은 유흥녀 느낌은 덜했는데..
만약 그만둔거라면 아쉽긴하죠..
다른분에 의해 조기 은퇴인지 날려먹은건지는 모르지만, 일단은 제가 좀 이상한 거로는 이해해야겠네요.
솔직한 의견 감사합니다.
제가 써지른 글을 다시 읽어보니 좀 건방지네요....
제가 뭐라고 남을 판단해서 이렇다 저렇다... 죄송합니다!!
저도 핸플 2006년도 55000원일때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업종 안 가리고 잘 다닙니다만
그 "짬"이라는 것때문에 때론 꼰대가 되기도 로진이 되기도 훈남이 되기도 하는것 같습니다.
우리는 그 "짬"을 조심해야 하는 것 같아요 ㅎㅎㅎㅎㅎ
제 글 너무 맘 담아두지 마십시요^^
제가 좀 이상한건지 다른사람들이 보기에 어떤지 되돌아보고 싶었어요.
유흥녀들 치고는 키방 순수업계들은 떼가 덜타서 그런 생각이 들었거든요.
저도 유흥 경력 있는 애들한테는 아프거나 감기라고 쉬라고 안합니다. 아에 환불하고 나왔을수도 있고요..
이번 시국이 코로나 시국이라 조심하자는 차원도 있던 건데, 여러사람 의견이 궁금했어요.
예전에 키방 순수업계 쌩초짜 1일차에 만난분은 키스랑 연예한번 안해봤다길래. 첫 키스는 해보고서 출근하라고 조언 해본적도있죠..ㅎ
유흥 생초짜라 간보기는 아니라고 생각하고 안들이댔어요. 위추감사합니다
나만 안주는 년은 있다,
에 걸리신거네요. ..
할건 해야 ~ 쉬더라도 할건 하고 쉬게 해야죠 .
유흥이야 가성비따라 가는거라~
이런 손님도 있고 저런 손놈도 있는 거니 너무 맘쓰지 마세요.
매너 있게 하셨으니 나중에 복 받으실일이 있으실 겁니다
그냥 안고서 있었는데
약간 울먹?이면서 저랑은 이 일이 잘 안맞는거같아요 라고 이야기하길래. 감기부터 빨리 낫으라고 이야기는 했거든요..
두번이나 아무것도 안하고 15만원정도을 일면식도 없는 아이에게 쓰시다니.. 저라면 그돈으로 부모님 한우 사다드리겠습니다.
그렇지만..다 취향이나 달림 성향이 다르니고 자기 만족만 하면 최고니.. 이야기만 하고 나오셨어도 님이 좋았으면 최고죠 뭐~ 남 신경쓸일 있나요^^
대신 님도 다른 사람에 달림스타일에.. "나는 쉴수게 지켜줬는데 다른 사람은 왜 하드하게 플레이를 할까"하는 생각은 상당히 무리가 있다고 봅니다. 내행위를 인정받으려면 나와 다름도 인정해야죠~^^
질문에 대한 대답은.. 제 개인적인 생각으론
비정상이시네요 ㅠㅠ.
그런것 같아요. 여러 선배님들의 조언을 받아보니 제가 모자란 놈이네요^^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보통은 신규맨져들은 마인드가 엄청좋은게 정상아닐까요?
손님확보차원에서 그뒤에 마인드를 닫는게...맨져본인선택이겠지요
제경운 그랬어요 그래도 매너와인격을 갖춘 츄어탕님이라면 확률은 올라갈겁니다
(갑질하는손- 비매너- 욕지거리- 언제봤다고초면에반말- 늙어서주름많은게)만 아니면 즐달확률 올라갑니다
저도 나이먹겠지만 추하더라구요 ㅎㅎ
진도도 빼고 싶으면 거의 다 빼고 오는 스타일인데..
초접에 안되더라도. 재접에.재접에 안되면 다접에..
뭐 그렇다고 잘난것도 아니고 잘난척도 아닙니다만,
그냥 유흥녀한테 정주는게 아니라는 답변들이 좀 제가 정상이 아닌거구나라는 생각은 드네요.
의견감사합니다. 즐달은 거의 항상 하는편입니다.
한달에 50개면 vvip시네요 ㅋㅋㅋ
사람이 사람한테 정주는건데 당연한건죠
맘가는데로 하는게 병도 안나고 좋죠....츄어탕님 체력이 부럽네요 ㅋㅋㅋ
감기라뇨? 코로나 아닌가요? 요즘같은 시국에 출근을 하면 안돼죠. 아주 큰일날 매니져네.
어찌됐던 다른거를 떠나서 이제는 코로나가 아니길 바래야죠.
의견 감사합니다
넌 돈받고써비스. 해야하는 매니져.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없답니다.
아프면 조퇴해서 쉬어야
손님들한테 귀한 금전과 시간을
지켜줘야되죠.
쉬운 일 아닌건지 알면서 시작한거고, 어찌되었던 판단은 언니 본인들이 하는거니깐요.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ㅎ 츄어탕님 맘이 많이 쓰이셨나봐요 ㅠ
많은 사람들이 유흥을 접하면서 애뜻함에서 출발하는 감정 한번도 안 가져봤다면 거짓말이겠죠?
전 유흥에서 만난 아가씨랑 서로 좋아져서 몇달을 사귀어본적도 있어요
근데 문제는 그런 감정이 길어지면 즐기고자하는 유흥의 본질이 흐려져서 정작 즐기지는 못하고 맘고생만 된다는 점 이지요.
그 매니저도 아마 어짜피 버티지 못할 친구라 빨리 그만두고 다른 일 알아보고 있다면 그 친구한테는 잘 된일이라고 생각하세요
아시다시피 요즘 유흥이 정말 빡세잖아요
사실 어찌할 도리가 없는, 어쩔수 없는 상황은 그냥 가슴에 애뜻한 감정으로 묻어두시고 ..
솔직히 그 회원이 어떻거 했는지도 알수는 없고 그냥 추정하는 것이니 지나친 상상은 하시지 마시구요.
시간이 지나면 점차 잊혀지고 다른 매니저 찾아보시면 또 다른 즐거운 감정들이 싹틀테니 그런 감정들을 즐기세요.
저도 돌이켜보면 애뜻한 스토리들도 많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그냥 좋은 기억으로 남게 되더라구요.
사실 맘이 쓰이는 매니저 후기 보면 상상이되어 정말 싫어질때도 있었죠 ㅋ
츄어탕님~ 지극히 정상이니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
진심어린 조언 감사합니다^^
남아도는 돈이 많아 업소녀에게 적선을 많이 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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