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인해 극장도 불황이기에
오픈시간 및 상영관을 줄이네요
안본영화가 뭐가 있나 보다가
대만영화고 여주인공이 제스탈이라 예매 ㄱㄱㄱ
굳이 장르를 말하자면 영화 클래식에 레트로와 누아르가 가미된 정도?
어떻게 보면 새드엔딩이고 어떻게 보면 해피엔딩이더라구요
아웃사이더. 결국은 제2의 남자주인공 입장에서 바라보는 여주인공의 모습이지 않았을까요?
영화의 첫장면과 마지막 장면이 이어지거든요.
첫사랑의 풋풋함, 애틋함, 그리고 여주인공이 겪는 일의 안타까움.
청소년관람불가다운 잔인한 장면까지 다 나왔던 영화였어요
여자주인공 정말 청순하고 똘망돌망 예뻐요
반할거 같음^^
이상 허접한 후기를 마칩니다

맞습니다
여주인공 느낌도 비슷하구요 ㅋ
추천할만 한가요? 이런장르 괜찮을듯한데
강추는 아니고 약추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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